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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서비스에 대한 통찰..by cheap sung at 18:05 This is a really great.. by Quantspring.com at 15:09 Users had great troub.. by SwiftPSD at 13:21 드는 사람이 아닐 뿐이다.. by one thing lyrics at 05/16 는 알고 있을것이다. 다.. by unlock iph at 05/16 |
지금까지의 e-커머스 역사를 돌이켜보면 역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아마존의 추천상품과 빽빽한 사용자들의 UCC(리뷰/별표)들이다.
소셜 쇼핑(Social Shopping)이란 단어가 어느덧 이슈화되었다가 또 어느덧 가라앉은걸보면 확실히 커머스에 대한 관심이 그닥 높지 않은 듯 느껴진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쇼핑은 목적지향적 행위이기 때문에 그것 자체에 관심이 적거나, 재미를 주는 행위는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즉 커머스 자체만 본다면 인터넷의 역사의 최전방에서 인터넷의 가장 큰 BM 중 하나일진데(나머지 하나는 광고) 그 무게만큼 발전도 느린지도 모르겠다. 다만 소셜 쇼핑에 대한 정의보다는 커머스에서의 소셜이란 요소가 이미 임팩트가 컸다는 것은 주지할 필요가 있겠다. 몇줄의 리뷰와 단 한번의 클릭으로 수집된 별표가 만든 사용자 참여 파워는 커머스의 경쟁력에 큰 요소가 되었다. 다만 이제는 커머스 사업자가 컨트롤하기 힘든 불특정 다수의 도메인에서 리뷰와 별표가 만들어지고 트랜잭션을 일어나기 때문에 커머스도 이제 본격적으로 커머스2.0(E-Commerce 2.0)의 시대를 준비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이런 상황에서 커머스 사업의 벤치마킹이 누구일까는 중요한 질문이 아닐까한다. 기존까지 커머스 사업자들은 벤치마킹 상대가 서로이다보니 유유상존, 동변상련에 머물고 있지 않았나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즉 관점을 더 넓게 본다면 벤치마킹 상대가 달라지거나 심지어 M&A 대상이 달라질 수도 있을 것이다. 아마존과 이베이는 서로의 눈치만을 볼까? 그들이 어떤 기업을 벤치마킹하고 이해가 되지 않는 기업을 인수했는지에 대해 어떤 힌트를 얻을 수 있을까? 모두가 긴장을 늦추고 지내는 것은 아니다. 다만 누가 더 Smart하냐인 것 같다. 예상 밖의 경쟁자, 범위 밖의 벤치마킹 대상을 바라볼 줄 알아야한다.
어제 오늘 PMP를 살려고 이리저리 둘러보고 있다. 아마 이번주 주말엔 오프라인에서 살 수 있을 것 같다. 이미 와이프의 결재를 득했기 때문에..^^
아..다름이 아니라 얘기하려는 것은 PMP를 사기 위해 들렸던 사이트들이 두가지 부류로 간단히 그룹핑된다는 점이다. 즉 구매 의사결정에 중요한 두가지 포인트가 품질과 가격인데, 이것이 곧 온라인 서비스의 Destination에 해당된다는 점이다. 품질='리뷰' 사이트, 가격='가격비교' 사이트 가 그렇다. 여기서 좀 생각해봐야 할 것은, 리뷰 사이트의 경우 여전히 불만족스럽게도 시간 Cost를 소비한다는 것이다. UCC가 폭발적으로까진 아니더라도 꽤나 증가하고 있으니 정작 리뷰다운 리뷰를 추려야하는 것은 또 사용자의 부담이 되었다. PMP 카페, 리뷰 전문사이트(예: PMPInside), 블로그 검색, 지식검색..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뭔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메신저 쪽지를 통해 10여명의 지인들에게 묻는다. "동영상 중심에 네비게이션되는게 뭐가 좋나요? A,B,C 중에 택할려고 하는데 추천해주삼" 그러면 조금 있다가 하나둘씩 답변이 온다. 그 답변들 중 무시할 수 없는 답변은 "제 친구가 PMP 전문가인데, 그 친구가 말하길.. 아니면 제 친구가 PMP 회사에 다니는데.." 이런식의 답변이다. 여기서 간혹 나오는 가장 무시한(무서운) 답변은 "A회사에 다니는 친구가 A제품 사지말고 B제품 사래."다 ^^; 이런 저런 과정 속에 일반화할 수 있는 것은, 결국 나는 소셜 네트워크 내에서의 정보에 신뢰도를 더 높게 주고 있다는 것이고, 나아가서는 관련 전문가와 직접 대화를 하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P.S. 근데, 갑자기 브랜드 미니홈피가 생각나는건 뭘까.. 지나친 사고의 확장일까, 필연적 만남일까.. 담번엔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마케팅에 대해서 쪼금 다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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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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