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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viagra online onl..by buy viagra at 09:35 아..그런가요?^^;; 인.. by harris at 09:14 안녕하세요..네 바쁘다.. by harris at 09:13 stp 에서 p 가 프로파일.. by 넷물고기 at 07/08 얼마전에 관련글 혼자서 .. by 하민빠 at 07/08 2008년 최신 공인중개사 .. by 2008공인중개사 at 07/03 뭐 저도 다수의 태만자.. by harris at 07/02 그저그저.감사감사.저.. by 조은성 at 07/02 네, 저도 다음 블로거 .. by harris at 07/01 저는 블로그 뉴스 때문에.. by doimoi at 06/30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지난주 금요일 오픈소셜 컨퍼런스에서 '소셜웹과 개방화'란 내용으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오픈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것을 실감하고 돌아왔습니다.
개방화(오픈)에 대해 잠깐 언급하면, 사실 오픈이라는 사업방식 또는 공유문화는 기존에도 존재하여 왔다는 걸 아실겁니다. 인터넷이 저변화되기 전에도 자신이 만든 C언어 라이브러리를 플로피나 CD로 공유하던 문화에서, 리눅스라는 오픈소스 사업모델이 윈도우와 경쟁해왔으니까요. 근데 오픈이란 것에 대한 관심은 '무엇'을 오픈하느냐와 '왜' 오픈을 해야하는가라는 두가지 아젠다로 나뉠 수 있으리라 봅니다. 특히 후자의 '왜'라는 점에 주목하면, 제 짧은 소견으로는 자신의 몫도 챙기고 나아가 산업/마켓을 활성화 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 결과물이 사용자에게도 돌아가지만 사업자에게도 분명 득이 된다는 겁니다. 쉽게 얘기하면 마켓 사이즈를 건강하게 확장시킴으로써 자신의 몫을 포함한 전체 파이를 키운다는 측면에서 오픈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을꺼 같습니다. 물론 자료에서도 언급했지만 국내의 실정은 해외의 시장환경에 비해 인력 Pool이 작고, 사업자의 인식이 여전히 리스크로 바라보는 부분이 있습니다.(기회는 항상 리스크를 뒤에 붙이고 있긴 하죠) 하지만 좋을 Win-Win 모델을 발굴하여 롤 모델이 하나 둘 생겨나고, 컨테스트와 같이 강호에 있는 분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여러방법을 강구하면 어느 순간 도약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보다 더 구체적인 방법들이 논의되고 그 결과에 대한 상호이익 추구가 현실화되기를 바래봅니다. * 자료다운로드 => OpenSocial_SocialWeb(harris).pdf P.S. 발표자료에 오타가 군데군데 있는데 양해해주세요.^^
작년인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AOL이 자사 메신저(AIM)의 SDK를 오픈했었다. 아마도 당시 Facebook의 SocialOS 물결 때문에 큰 호응을 얻지 못했던 것 같다. 아무튼 최근 다시 AIM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바로 얼마전 OpenAPI를 가지고 여러 플러그인 서비스를 만들어보는 콘테스트를 열어었나부다.
콘테스트 총 상금은 약 1억원을 집행하였는데 나름 사용량이라든지, AOL스탭과 커뮤니티의 자체평가 점수, 혁신성, 기술력 등 다양한 각도의 기준으로 평가한듯 보인다. 콘테스트 결과를 보면 각각 천만원을 받는 1위 그룹에는 "화이트보드, 원격제어" 등 이미 네이트온에서 있는 것들도 있지만 "자동번역, RSS리더" 등 그간 개인적으로도 필요성을 느꼈던 서비스들이 뽑혀 역시 사람들 생각은 거기서 거기구나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참고로 50만원을 받는 2위 그룹에 속해있지만 사용량이 단연 제일 높은 건 역시 페이스북 플러그인 서비스였다. 국내에서도 이런 다양한 컨테스트들이 실현되길 바래본다. 추신: 이번주 금요일 [오픈소셜 컨퍼런스]에서 발표 하게 되었습니다. 발표후 자료는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항간에 말이 많다. 어느 곳은 일부러 기사 안 올리고, 심지어 검색도 안되게 한다고..(설마 검색이 안되게 할라구..정말일까?? 암튼 사실 확인은 안했다.) 사실 확인은 코리안클릭에서 두 곳의 뉴스 트래픽을 뽑아 봤다. 미디어다음의 성장세가 놀랍다. (다음이 녹색이니깐 그래프 선 색깔은 주의해서 봐야한다.) 말을 아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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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온넷에서 만든 마이크로탑텐 서비스를 잠깐 언급해볼까 한다. 일단 소감은 작지만 매우 유용한 서비스라는 생각이 든다.
온넷 박수정 이사님 블로그 포스트를 보니 그동안 괄시받던 '펌블로거'를 위해 태어났다고 설명하고 있다. 즉 바쁜 블로거를 위해 태어난 서비스가 미투데이라면 바쁜 펌 블로거를 위해 마이크로탑텐이 있다는 얘기다.^^ 아직은 서비스 초기라 발행자와 구독자가 많지는 않겠지만 규모가 어느 정도되면 한RSS와 같이 경제, 만화, 사진, 인터넷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하리라 기대해본다. 그리고 딕닷컴과 같이 피드백(소셜 필터링)과 버튼(노출 확장)을 잘 활용한다면 성장 속도를 좀 더 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물론 지금은 서비스 초기라 발행자 확보에 신경을 써야하겠지만 말이다. SNS의 핵심가치가 '관계'라면, 뉴스는 누가 뭐래도 '신속성'이다. 이에 발행자에 의해 한번 걸러낸 뉴스기사를 매일 아침 접하는 이메일 서비스로 배포하니, 뉴스레터 2.0 컨셉과 맞아 보인다. "이메일에 미래 없다"라고 얘기하기엔 아직 메일도 해야될 게 많은 것처럼, 아직 인터넷 서비스엔 변화와 새로움이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고, 누군가가 그것을 만들어낸다~. 추신: 마이크로탑텐 팀분께 아이디어 하나 제공하면 뉴스레터 맨 밑에 메일공유 기능이나 메일을 포워딩 받았을때 바로 구독신청할 수 있는 바로구독 기능을 넣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미 개발하고 계신가요?^^;
"만일 당신이 배를 만들고 싶으면
사람들을 불러모아 목재를 가져오게 하고 일을 지시하고 일감을 나누어 주지마라. 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줘라" 어린왕자의 작가 '생 텍쥐베리'의 격언이 가슴에 와닿는다. 꿈과 비전에 대해 생각해본다.
싸이월드 '미니라이프'가 어제자로(08.5.26)로 클로즈베타 서비스에 들어갔다. 미니룸이 2D 버전이라면 미니라이프는 3D 버전이라 보면 된다. 이에 미니룸의 기본적인 메타포를 옮겨오되 사용자들이 좀 더 다양하고 풍부하게 3D 아바타와 공간을 꾸밀수 있게 했으며, 아바타들이 서로 대화(Chat)를 할 수 있게끔 재미요소를 부여했다.
물론 3D 채팅 서비스는 그동안에도 몇몇 존재했다. 다만 싸이월드에서 의미가 다를 수 있는 것은 한 공간에 동시에 접속한 일촌 혹은 방문자와의 대화 욕구가 타 서비스에 비해 강하다는 점이다. 그동안 비동기적 커뮤니케이션이 방명록을 통해, 사진첩 댓글을 통해 이루어져 왔다면 이제 미니라이프가 동기형 커뮤니케이션을 한 축으로 지원하게 된 셈이다. 그나저나 이런 글 올릴때 가끔 조심스러운 건 서비스에 대한 초기 기대치를 높이면 안된다는 심리적 압박이다. 근데 이 기대치에 대해 잠깐 생각해 보니 미니라이프는 크게 해당되지 않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자의적이지만) 그 이유는 기대가 높으면 실망이 큰 법이긴 하지만 실망이 크다는 것은 이미 유사 서비스가 다수의 사용자에게 밀착되어 있고 그 서비스보다 퀄러티가 낮을 경우다. 미니라이프와 유사한 서비스가 존재하긴 하지만 다수가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 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걍 포스팅하게 되었다. 싸이월드 미니라이프는 악수, 포옹 등 채팅에 대한 새로운 경험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사용자 이름, 사진첩, 방명록과 연동되는 아이템 등을 통해 미니홈피로의 유입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제 막 클로즈 베타를 내놓은 상태라 더 말하기는 모하고 아무튼 앞으로 재밌는 서비스로 지속적으로 개선 발전해 나가길 기대해본다. (자사 서비스에 대한 애정으로 봐주면 좋겠다.^^) P.S. 아래는 어느 클베 사용자의 미니라이프 체험 동영상인데 소개차 올려봅니다.^^ 동영상 보기 => http://cyplaza.cyworld.com/S26/20080527090818583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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