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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about IT Tren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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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 인터넷 트렌드 속에서 전략, 인사이트 끄집어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8 Jul 2008 04:32: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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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about IT Tren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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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 인터넷 트렌드 속에서 전략, 인사이트 끄집어내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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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SNS 관련 포스트(매쉬어블닷컴)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3816678</link>
		<guid>http://ittrend.egloos.com/3816678</guid>
		<description>
			<![CDATA[ 
  1) <a title="" href="http://mashable.com/2008/07/06/utility-computing/"target="_blank">Utility Computing: A Business Model for the Twitter Economy?</a><br />
2) <a title="" href="http://mashable.com/2008/07/07/social-network-ads/"target="_blank">Quick Poll: Which Social Network Has The Best Ads?</a><br />
<br />
매쉬어블닷컴(mashable.com)에 재밌는 포스트가 눈에 띈다. 하나는 트위터에 대한 이야기인데, 프렌드피드가 트위터를 잠식시킬 수 있을까란 토론들이 오고 갔나보다. 참 개념없어 보이는 글인데도 서비스의 라이프사이클을 지속시키려면 유틸리티 컴퓨팅처럼 일상의 서비스로 포지셔닝해야한다고 지적한다.<br />
<br />
<a title="" href="http://ittrend.egloos.com/3754360">프렌드피드</a>가 트위터를 대체할 수 있을까란 얘기는 Aggregation 플랫폼이 Destination 플랫폼을 잠식시킬 것이냐라는 얘기인데, 그전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검색과 같이 Aggregation 플랫폼이 킬러 서비스가 될 수 있을까란 논의가 선행되어야하지 않을까 한다. 부정하지는 않지만 이 부분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한 건 사실이다. 정보형 컨텐츠에 대한 접근과 소셜 네트워킹에 대한 접근은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br />
<br />
그리고 또 하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중에 어떤 플랫폼에 광고가 적합한가라는 투표다. 추측컨데 많은 사람들이 모두 별로다라고 대답했을꺼 같으나, 투표결과를 보면 조금 생각할 꺼리가 있다. 물론 예상했던 모두 별로다가 많긴 하지만, 페이스북이 의외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3위도 대략 짐작했던 링크드인이 올라온 상태다. 역시 비즈니스 인맥이니 확실히 광고 수용도가 높을거란 인식이 자리잡고 있다. 이와 반대로 마이스페이스는 영 아니다싶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br />
<br />
이 투표결과는 아주 소수 참여에 의한 결과지만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지는 고민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한다. 어떤 곳에는 광고를 해도 좋다라고 한다면 그 사이트에 대한 신뢰도가 이용하는 소셜 기능을 넘어 상업적인 광고까지도 포용한다는 점이다. 이는 기술력(타게팅과 같은)이나 사이트(플랫폼)에 대한 로열티, 주 사용자층과 이용패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을 것이다. 아무튼 페이스북은 이 부분에서 나름 좋은 점수를 받고 있는 셈이다.<br />
<br />
P.S. 시스템스러운 냄새가 나지만 프로파일링, 세그멘테이션, 타겟팅 이 세 단어가 머리를 맴돈다. 좀 더 고민해볼 꺼리는 스스로 항상 마련하지만 잘 풀린적은 없는 것 같다.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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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8/01/b0013701_4872d25aa8830.jpg" width="400" height="272.7272727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8/01/b0013701_4872d25aa8830.jpg');" align="left" />			 ]]> 
		</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pubDate>Tue, 08 Jul 2008 02:36:41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데이터 이즈 킹 (Data is King)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3805823</link>
		<guid>http://ittrend.egloos.com/3805823</guid>
		<description>
			<![CDATA[ 
  구글이 광고주들에게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찾게 도와주는 ‘애드 플래너’를 공개한다. 구글은 이 웹 도구를 통해 광고주가 어느 웹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하는 게 가장 효율적인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a title=""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06250120"target="_blank">구글, 광고주에게 '효과 좋은 사이트' 공개</a>]<br />
<br />
구글은 역시 데이터로 먹고 사는 회사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던가.. 구글은 웹에 널려있는 구슬들을 잔뜩 꿰어 팔아 성장하였고 지금도 발전하고 있는 회사다. 페이지 네트워크(PageRank), 키워드 네트워크, 컨텐츠 네트워크, 광고 네트워크 등 네트워크란 단어는 구글이 저변화시켰다고 본다. <br />
<br />
예전 구글이 인기검색어 아카이브 서비스인 <a title="" href="http://www.google.com/intl/en/press/zeitgeist/zeitgeist-may08.html"target="_blank">자이트가이스트(Zeitgeist)</a>를 오픈한 걸 보고 짜치게 팁 정도만 제공하네라고 생각했는데, 얼마전 <a title="" href="http://www.google.com/trends"target="_blank">구글 트렌드(Trends)</a>를 보면서 생각이 바뀌었고 거기다 <a title="" href="http://adwords.blogspot.com/2008/06/introducing-google-ad-planner.html"target="_blank">애드플래너(Ad Planner)</a> 베타오픈한 걸 보니 역시 구글이란 생각이 들었다.<br />
<br />
구글의 데이터 인프라는 구글 애드워즈 뿐 아니라 저렇게 트렌드, 애드 플래너로 쓰이는 것이다. 데이터를 계속 가공하고 이해하고 그리고 사용자에게는 트렌드로, 광고주에게는 애드플래너를 제공하여 데이터의 신뢰도를 키우는 전략이다. 장담컨데 데이터를 잘 다루는 회사는 성공한다. 구글도 그렇고 아마존도 그렇고.. 국내 업계는 생략.<br />
<br />
[Google Ad Planner 스크린샷]<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30/01/b0013701_486885ffa766e.jpg" width="400" height="269.0909090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30/01/b0013701_486885ffa766e.jpg');" align="lef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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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 구글 트렌드]<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30/01/b0013701_486885f594ff0.jpg" width="400" height="222.7272727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30/01/b0013701_486885f594ff0.jpg');" align="left" />			 ]]> 
		</description>
		<category>서비스전략</category>
		<pubDate>Mon, 30 Jun 2008 07:09:19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로운 SNS 서비스, 미니로그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3798997</link>
		<guid>http://ittrend.egloos.com/3798997</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www.mnlog.net/"target="_blank">미니로그</a>라는 SNS 서비스가 있어 소개해 본다. (지인을 통해 가입해서 써보았더니 나름 신선한 점도 있고해서.. 아쉬운 점은 반영해줄까요?^^) 이 서비스를 한마디로 얘기하면 어플리케이션 형태의 미니 블로그 서비스라 할 수 있겠다. 물론 기본적으로 웹 페이지내에서도 글을 보고 쓸 수도 있지만 어플리케이션이 메인이라 할 수 있다.<br />
<br />
서비스를 쓰면서 느낀 점은 미니로그 소개글에도 강조한 것처럼 "심플함"이다. 간단하고 편하게 데스크탑에서 쓰고 볼 수 있어 접근성이 상당히 뛰어나다. 또한 글 쓰기가 심심하다 싶으면 바로 사진을 올리거나 그림을 그려볼 수 있어서 좋다.<br />
<br />
물론 이 서비스에서도 아쉬운 점은 있다. 철저히 사용자 입장이라고 볼 수 없지만 서비스 초기에 사용자에게 부여한 과업이 너무 많다.(지극히 개인적인 입장) 미니 블로깅 말고도 쪽지, 북마크, 수첩, 일정관리 기능들이 있는데 물론 다 필요하겠지만 때론 서비스의 집중도와 소구점을 떨어뜨린다. (이런 부가기능들을 서비스가 안착된 후에 붙이는게 맞는지 아니면 바로 제공하는게 맞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br />
<br />
서비스는 어떻게 내놓느냐에 따라 사용자의 행동패턴을 만들고 그 패턴을 고착화시킨다. 물론 좋은 쪽이든 안 좋은 쪽이든.. 예를들어 비공개 기능이 있으므로해서 비공개 글을 쓰는 자유도를 부여하여 글 쓰는 행위 자체를 늘릴 수도 있겠지만 많은 글들이 비공개화 된다면 컨텐츠나 네트워크의 가치는 부분 희석될 수도 있을 것이다.<br />
<br />
아무튼 미니로그의 최대 장점은 "어플리케이션"이란 점이다. 그만큼 접근성과 사용성이 편리함으로 앞으로도 이부분에 중점을 두고 개선해 나가면 좋은 서비스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적으로는 OpenAPI를 통해 다양한 시도를 해본다던지, 퍼머링크가 제공되는 등의 "개방화"가 진행되었으면 한다. 미니로그의 발전과 앞으로도 재밌는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해본다.<br />
<br />
* 미니로그 : <a title="" href="http://www.mnlog.net/">http://www.mnlog.net/</a><br />
* 미니타운 : <a title="" href="http://www.mntown.net/">http://www.mntown.net/</a><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5/01/b0013701_4862002c2d9f2.gif" width="440" height="2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5/01/b0013701_4862002c2d9f2.gif');" /></div>			 ]]> 
		</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pubDate>Wed, 25 Jun 2008 08:23:46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NS 기업가치 평가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3798711</link>
		<guid>http://ittrend.egloos.com/3798711</guid>
		<description>
			<![CDATA[ 
  Techcrunch에 SNS 기업가치 평가에 대한 재밌는 글이 있어서 읽어봤다. [<a title="" href="http://www.techcrunch.com/2008/06/23/modeling-the-real-market-value-of-social-networks/"target="_blank">Modeling The Real Market Value Of Social Networks</a>] 요지는 SNS의 기업가치 평가를 인당 광고비를 기준으로 가볍게 모델링하였고 이에 따라 아래표와 같이 주요 SNS 기업들의 평가액을 이미 팔렸던 기업을 포함하여 제시하고 있다.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5/01/b0013701_4861c4cb4fc4c.jpg" width="440" height="3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25/01/b0013701_4861c4cb4fc4c.jpg');" /></div>일단 SNS의 기업 가치평가를 기존 사이트 인수의 가장 기본인 회원수에 기반한다는 점은 그닥 새로울게 없으나, 참신한 부분은 바로 전체 광고비를 산출하여 그것을 인당 광고비로 책정 평가했다는 점이다. 그렇다. 모델링이라 보긴 힘들고 그냥 사설 정도가 아닌가 싶긴 하다.<br />
<br />
<span style="color:#666666;">2005년 7월 MySpace 인수가 5.8억달러 (by News Corp.)<br />
2006년 9월 Facebook 인수제안가 10억달러 (by Yahoo)<br />
2006년 10월 YouTube 인수가 16.5억달러 (by Google)<br />
2007년 8월 Facebook 인수예상가 30억 달러 (by VC)<br />
2007년 10월 Facebook 기업가치 150억 달러 (by MS) <br />
 -. MS가 지분1.6%을 2억4천만달러에 인수<br />
2008년 3월 Bebo 인수가 8.5억 달러 (by AOL)<br />
2008년 6월 LinkedIn 기업가치 10억달러 (by VC)<br />
 -. 베인캐피털벤처스 등 VC가 지분5%를 5300만달러에 인수</span><br />
<br />
마이스페이스부터 시작해서 최근 10억달러의 기업가치 평가를 받은 링크드인까지의 히스토리를 살펴보면 분명 SNS의 기업가치가 높아지고 있음은 분명하다. 다만 그 가치의 산정기준이 여전히 아직은 정량적인 모델이 부족하다는 점이 보인다. 물론 DEAL이라는 본연의 거래방식을 볼 때 '부르는 게 값이고, 팔리는 게 값이다'라는 정성적인 부분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부를 때 팔 때 보다 객관적인 근거와 정량적인 모델이 상호 이해속에 거래가 될 필요는 있어 보인다.<br />
<br />
또한 SNS의 기업가치 평가는 인터넷 사이트의 가치평가에 기반할 것이고, 그 기반하에 SNS사이트의 속성을 담아야할 것이다. 단순히 월매출, 회원수로 해서 인당 얼마가 아니라(물론 이런 기업은 없겠지만) 방문자수, 페이지뷰와 같은 아주 기본적인 데이터에서 회원 데모, 충성고객수, 활동성 등의 질적 지표가 평가되어야 한다. <br />
<br />
SNS 사이트의 속성은 프로파일 DB, 컨텐츠, 그리고 네트워크라는 자산이 있다. 메일이 프로파일을 가지고 있다면, 블로그는 정보형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 셈이고, 소셜 네트워킹 중심의 서비스는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그 자산의 속성들에 잠재적 가치를 얼마나 부여할지는 그걸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도 인수자의 계획하에 있을때 평가받을 수 있다는 한계점은 있다. 다만 그것을 평가할 정도의 인사이트가 있어야 피인수기업도 인수기업도 상호 윈윈하는게 아닐까 한다.<br />
<br />
SNS 포함해서 많은 국내 인터넷 벤쳐기업들이 시장에서 좀 더 가치있는 평가를 받기를 바래본다.			 ]]> 
		</description>
		<category>경영전략</category>
		<pubDate>Wed, 25 Jun 2008 04:09:56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가지 빅딜에 대한 상상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3792570</link>
		<guid>http://ittrend.egloos.com/3792570</guid>
		<description>
			<![CDATA[ 
  마이크로소프트와 야후의 빅딜이 무산되었는데, 이후 인터넷 시장에서 이와 같은 빅딜이 또 일어날까? 세인의 관심 밖일수도있는 이 질문에 한 블로거는 자신의 두가지 상상을 제안했다. 하나는 구글이 CBS를 인수하는 것, 다른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마존을 인수하는 것이란다. [<a title="" href="http://mashable.com/2008/06/13/huge-internet-deals/"target="_blank">What’s the Next Internet Deal of the Decade?</a>]<br />
<br />
일단 구글쪽 이야기를 보니, 구글이 광고 사업을 강화하는데에는 결국 올드 미디어의 대표격인 방송사를 인수하는 것에 점수를 준 듯 싶다. 미국 3대 방송사 중 하나인 CBS를 인수하게 되면 당연 구글의 광고 매체력은 더욱 높아질 듯 보인다. 다만 방송사의 업태 구조상 구글의 DNA와 맞을지는 모르겠다. 다만 CBS가 소셜 음악 서비스인 Last.fm을 가지고 있어 구글로써는 동영상에 이어 음악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을것이고,(애플의 iTunes와 경쟁) 무엇보다 SNS에 대한 야심을 펼칠 수 있게 되니 타당성이 있어 보인다.<br />
<br />
다른 한가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아마존 인수인데, 대다수의 블로거들은 '절대 성사될리 없다'쪽이지 않을까 싶다. 다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떻게든 데스크탑에서 인터넷으로 확장하고 싶기에, 아마존은 야후만큼이나 매력적인 기업임엔 틀림없어 보인다. 인터넷 업계에 있는 사람들 중 몇몇은 구글과 아마존만 남는다고 얘기할 정도로 아마존의 "플랫폼" 가치를 평가하고 있으니 말이다. [갑자기 예전 <a title="" href="http://ittrend.egloos.com/975581"target="_blank">GoogleZon</a>이라는 이름으로 구글과 아마존 합병 스토리를 소개했던 재밌는 동영상이 떠오른다.]<br />
<br />
데스크탑 OS는 웹 OS를 노리고 있고, 뉴 미디어 킬러는 올드 미디어를 노리고 있다면 될까? 아울러 이제는 국내의 인터넷 시장에 향후 IPTV와 모바일 시장이 어떻게 컨버전스화 될지 좀 더 구체적으로 고민해볼 시점인 듯 하다.			 ]]> 
		</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pubDate>Fri, 20 Jun 2008 06:59:40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회사의 역량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3790826</link>
		<guid>http://ittrend.egloos.com/3790826</guid>
		<description>
			<![CDATA[ 
  한 지인과 이런 질문을 나눴다.. "회사의 역량은 어떻게 가늠해 볼 수 있을까?" <br />
참, 한사람도 아닌 회사를 상대로 역량을 객관적으로 계산하는거 자체가 무모할 수 있으니, 어느정도의 수준인지만 설득력있게 얘기할 수 있을까로 좁히게 되었다.<br />
<br />
그리고 예상보다 빨리 합의점을 찾았자.. "그 회사의 최고의 실력자의 역량이 그 회사의 역량"이라고. <br />
예를 들어 한 회사의 분산 컴퓨팅 실력은 그 회사의 분산 컴퓨팅 실력자의 레벨과 같다고 보는 것이다.<br />
<br />
근데 이 얘기에는 분명한 가정이 있다. 소위 그 분야가 전략이되었든 디자인이든 기술이든간에 그 사람이 역량을 제한없이 펼칠 수 있는 환경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이다.<br />
<br />
저 멀리 실리콘밸리를 닮자고 얘기하고.. 좋은데.. 회사 환경(경영환경, 커뮤니케이션문화, 의사결정프로세스 등)이 받쳐주지 않으면 안된다. <br />
환경은 실력자를 모으고, 실력자는 더 나은 실력자를 끌어오는 양의 되먹임이 있다. 물론 그 반대도 있다.			 ]]> 
		</description>
		<category>경영전략</category>
		<pubDate>Thu, 19 Jun 2008 00:28:43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픈소셜 발표자료 공유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3786569</link>
		<guid>http://ittrend.egloos.com/3786569</guid>
		<description>
			<![CDATA[ 
  지난주 금요일 <a title="" href="http://www.oscon2008.com"target="_blank">오픈소셜 컨퍼런스</a>에서 '소셜웹과 개방화'란 내용으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오픈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것을 실감하고 돌아왔습니다.<br />
<br />
개방화(오픈)에 대해 잠깐 언급하면, 사실 오픈이라는 사업방식 또는 공유문화는 기존에도 존재하여 왔다는 걸 아실겁니다. 인터넷이 저변화되기 전에도 자신이 만든 C언어 라이브러리를 플로피나 CD로 공유하던 문화에서, 리눅스라는 오픈소스 사업모델이 윈도우와 경쟁해왔으니까요.<br />
<br />
근데 오픈이란 것에 대한 관심은 '무엇'을 오픈하느냐와 '왜' 오픈을 해야하는가라는 두가지 아젠다로 나뉠 수 있으리라 봅니다. 특히 후자의 '왜'라는 점에 주목하면, 제 짧은 소견으로는 자신의 몫도 챙기고 나아가 산업/마켓을 활성화 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 결과물이 사용자에게도 돌아가지만 사업자에게도 분명 득이 된다는 겁니다. 쉽게 얘기하면 마켓 사이즈를 건강하게 확장시킴으로써 자신의 몫을 포함한 전체 파이를 키운다는 측면에서 오픈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을꺼 같습니다.<br />
<br />
물론 자료에서도 언급했지만 국내의 실정은 해외의 시장환경에 비해 인력 Pool이 작고, 사업자의 인식이 여전히 리스크로 바라보는 부분이 있습니다.(기회는 항상 리스크를 뒤에 붙이고 있긴 하죠) 하지만 좋을 Win-Win 모델을 발굴하여 롤 모델이 하나 둘 생겨나고, 컨테스트와 같이 강호에 있는 분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여러방법을 강구하면 어느 순간 도약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보다 더 구체적인 방법들이 논의되고 그 결과에 대한 상호이익 추구가 현실화되기를 바래봅니다. <br />
<br />
<strong>* 자료다운로드 => <a href="http://pds7.egloos.com/pds/200806/16/01/OpenSocial_SocialWeb(harris).pdf">OpenSocial_SocialWeb(harris).pdf</a></strong><br />
<br />
P.S. 발표자료에 오타가 군데군데 있는데 양해해주세요.^^			 ]]> 
		</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pubDate>Mon, 16 Jun 2008 02:24:47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Open AIM, AOL의 오픈방식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3779421</link>
		<guid>http://ittrend.egloos.com/3779421</guid>
		<description>
			<![CDATA[ 
  작년인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AOL이 자사 메신저(AIM)의 SDK를 오픈했었다. 아마도 당시 Facebook의 SocialOS 물결 때문에 큰 호응을 얻지 못했던 것 같다. 아무튼 최근 다시 <a title="" href="http://dev.aol.com/aim"target="_blank">AIM 사이트</a>에 들어가보니 바로 얼마전 OpenAPI를 가지고 여러 플러그인 서비스를 만들어보는 콘테스트를 열어었나부다.<br />
<br />
콘테스트 총 상금은 약 1억원을 집행하였는데 나름 사용량이라든지, AOL스탭과 커뮤니티의 자체평가 점수, 혁신성, 기술력 등 다양한 각도의 기준으로 평가한듯 보인다.<br />
<br />
<a title="" href="http://openaimblog.aol.com/2008/05/15/we-have-our-winners/"target="_blank">콘테스트 결과</a>를 보면 각각 천만원을 받는 1위 그룹에는 "화이트보드, 원격제어" 등 이미 네이트온에서 있는 것들도 있지만 "자동번역, RSS리더" 등 그간 개인적으로도 필요성을 느꼈던 서비스들이 뽑혀 역시 사람들 생각은 거기서 거기구나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참고로 50만원을 받는 2위 그룹에 속해있지만 사용량이 단연 제일 높은 건 역시 페이스북 플러그인 서비스였다. <br />
<br />
국내에서도 이런 다양한 컨테스트들이 실현되길 바래본다. <br />
<br />
추신: 이번주 금요일 [<a title="" href="http://www.oscon2008.com/"target="_blank">오픈소셜 컨퍼런스</a>]에서 발표 하게 되었습니다. 발표후 자료는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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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0/01/b0013701_484e300cb97dd.jpg" width="295" height="2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10/01/b0013701_484e300cb97dd.jpg');" align="lef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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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pubDate>Tue, 10 Jun 2008 07:42:20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디어 다음 트래픽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3769877</link>
		<guid>http://ittrend.egloos.com/37698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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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항간에 말이 많다. 어느 곳은 일부러 기사 안 올리고, 심지어 검색도 안되게 한다고..(설마 검색이 안되게 할라구..정말일까?? 암튼 사실 확인은 안했다.) 사실 확인은 코리안클릭에서 두 곳의 뉴스 트래픽을 뽑아 봤다. 미디어다음의 성장세가 놀랍다. (다음이 녹색이니깐 그래프 선 색깔은 주의해서 봐야한다.) 말을 아끼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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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Daum, Naver 뉴스P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3/01/b0013701_4844f2391a3a6.jpg" width="440" height="2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03/01/b0013701_4844f2391a3a6.jpg');" /></div><br />
<li>Daum 프론트 뉴스영역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3/01/b0013701_4844f1a244506.jpg" width="401" height="2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03/01/b0013701_4844f1a244506.jpg');" /></div><br />
<li>Naver 프론트 뉴스영역<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3/01/b0013701_4844f0b60a41b.jpg" width="396" height="2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03/01/b0013701_4844f0b60a41b.jpg');" /></div>(Captured 16:25, 2008-06-03)<br />
			 ]]> 
		</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pubDate>Tue, 03 Jun 2008 07:28:54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뉴스레터2.0 마이크로탑텐 ]]> </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3764115</link>
		<guid>http://ittrend.egloos.com/3764115</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은 온넷에서 만든 <a title="" href="http://www.microtop10.com/"target="_blank">마이크로탑텐</a> 서비스를 잠깐 언급해볼까 한다. 일단 소감은 작지만 매우 유용한 서비스라는 생각이 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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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넷 박수정 이사님 <a title="" href="http://mars.egloos.com/1750154"target="_blank">블로그 포스트</a>를 보니 그동안 괄시받던 '펌블로거'를 위해 태어났다고 설명하고 있다. 즉 바쁜 블로거를 위해 태어난 서비스가 미투데이라면 바쁜 펌 블로거를 위해 마이크로탑텐이 있다는 얘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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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서비스 초기라 발행자와 구독자가 많지는 않겠지만 규모가 어느 정도되면 한RSS와 같이 경제, 만화, 사진, 인터넷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하리라 기대해본다. 그리고 딕닷컴과 같이 피드백(소셜 필터링)과 버튼(노출 확장)을 잘 활용한다면 성장 속도를 좀 더 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물론 지금은 서비스 초기라 발행자 확보에 신경을 써야하겠지만 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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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핵심가치가 '관계'라면, 뉴스는 누가 뭐래도 '신속성'이다. 이에 발행자에 의해 한번 걸러낸 뉴스기사를 매일 아침 접하는  이메일 서비스로 배포하니, 뉴스레터 2.0 컨셉과 맞아 보인다. "<a title="" href="http://ittrend.egloos.com/3646059">이메일에 미래 없다</a>"라고 얘기하기엔 아직 메일도 해야될 게 많은 것처럼, 아직 인터넷 서비스엔 변화와 새로움이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고, 누군가가 그것을 만들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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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마이크로탑텐 팀분께 아이디어 하나 제공하면 뉴스레터 맨 밑에 메일공유 기능이나 메일을 포워딩 받았을때 바로 구독신청할 수 있는 바로구독 기능을 넣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미 개발하고 계신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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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30/01/b0013701_483f7dc1ab131.jpg" width="400" height="2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30/01/b0013701_483f7dc1ab131.jpg');" align="left" />			 ]]> 
		</description>
		<category>시장동향</category>
		<pubDate>Fri, 30 May 2008 04:18:47 GMT</pubDate>
		<dc:creator>harri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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