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온라인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에서 KTF의 청소년 요금제인 '비기(Bigi)'와 제휴해 청소년 유저층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비기 요금제도에 신규가입한 카트라이더 유저들은 게입에 접속하면 선착순 5만명가지 자동으로 지급되는 쿠폰을 통해 이번 제유 이벤트를 위해 한정제작된 비기카트와 비기 풍선을 받을 수 있다. (머니투데이, 2005.2.24)
위와 같은 기업간 브랜드간 제휴 마케팅은 앞으로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그 좋은 예로
Apple의 마케팅 전략을 보면 알 수 있다.
브랜딩의 역작으로 불리우는 'Intel Inside'를 본 받듯이 Apple은 BMW에 iPod를 얹으며 'Apple Inside'전략을 펼치고 있다. 또한 Apple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Benz, Volvo, Ferrari, Nisan 등과 제휴를 추진하였다. 즉
펩시와의 iTunes 제휴 마팅 전략은 시작에 불가했던 것이다. 한마디로 Apple Inside는 이제부터가 시작인 듯 보인다.
자 그렇다면 당신 회사의 브랜드는 '나홀로 집에'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이 추세를 따라갈 것인가.. 아니다. 오히려 더 앞을 내다보고 앞서가길 바란다.
Brand Inside and Outside. Okay. Your Brand Everyw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