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멀티미디어 유비쿼터스 기술동향 시장동향 서비스전략 경영전략 나의스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댓글 다시려고 접속하시..by harris at 12/31 제너두님도 새해 복 많이.. by harris at 12/31 귀엽습니다~>ㅁ< 인간.. by 제너두 at 12/31 심하게 공감가는 글이네요.. by 도이모이 at 12/31 당분간 개인적인 사정으.. by harris at 12/03 |
재미있는 구전 이야기가 있다. 어떤 사람이 길을 가는데 한 젊은이가 길 옆에서 나무를 베고 있었다. 옆에서 슬쩍 지켜보니 젊은이는 무척 노력은 하나 나무가 좀처럼 잘라질 것 같지 않았다. 한편 그 사람이 건너편 읍내에서 볼일을 보고 다시 돌아오는 길에 그 젊은이가 여전히 똑같은 나무를 베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이에 이번엔 자세히 지켜보니 톱이 무척 낡아서 나무가 베이지 않는 거라는 것을 알아냈다. 이에 그 사람이 젊은이에게 이렇게 물었다. "청년! 톱을 갈고 나무를 베면 훨씬 빨리 벨 수 있지 않소?" 그 젊은이는 똑같이 나무를 베며 이렇게 대꾸했다..."전 톱 갈 시간 없거든요..."
위 이야기가 재미있겠지만 실제로 많은 기업에서 위와 같은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프로세스 개선한다고 돈 들여가며 시스템 리모델링하고 깨끗한 양복차림의 신사 컨설팅도 받는다. 모두 좋다. 기업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선 꼭 지나가야 할 길이다. 이는 외부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사내를 역 벤치마킹하는 것이고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보는 경영 개선이자 혁신이다. 그러나... 코스트 센터(연구,전략)를 감축하는 이유는... 톱 갈 시간이 없다는 건가?
|
외부 링크
자료 다운로드 Portal_2010_PDF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책 로그 ![]() 가족 홈피 ![]() 트위터 ![]() Email Me gustn009@nate.com 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