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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by silver sno at 02/10 분들에게는 작성해 주신.. by cheapest at 02/10 굉장 게시물에 대한 정말.. by cheap car at 02/10 재미있는 것은 10년 전에.. by car insura at 02/09 이렇게 뚜벅뚜벅 앞으로.. by compare au at 02/09 |
우리는 이미 휴대폰과 인터넷을 통해 시간과 장소를 뛰어넘어 다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시공간 가상화는 시간과 공간에 대한 자유도를 높여 더욱 편리하고 개인화된 서비스를 창출하였다. 그런데 우리는 아직도 2% 부족함을 느낀다. 그 2%를 시간과 공간의 합성어인 유비쿼터스에서 찾아보았다.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우리는 이미 휴대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이야기를 할 수 있고, 휴대폰을 통해 은행업무 및 주식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조만간 휴대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TV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게 된다. 휴대폰은 이미 PC와 TV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있다. 휴대폰은 개인화 미디어로써의 효시인 SONY의 워크맨 이후로 라이프 스타일의 큰 변화를 가져다 준 킬러 디바이스라 할 수 있다. 사람들은 휴대폰을 통해 공간을 뛰어넘는 커뮤니케이션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또 한번 변화를 겪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인터넷을 통해 시공간을 뛰어넘는 커뮤니케이션을 하게 된 것이다. 쉽게 말해 휴대폰을 통해서 공간은 초월했지만 시간은 같이 공유해야만 하는 동기적 커뮤니케이션이, 인터넷으로 인해 시간까지도 초월하는 비동기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열린 것이다. 즉 인터넷은 시간 공유에 대한 느슨함을 전제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도록 유도하였고 동기와 비동기 커뮤니케이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고 있다. (예를 들어 인스턴트 메신저로 인터넷 전화를 하는 것은 동기적 커뮤니케이션이고, 쪽지를 보내는 것은 비동기적 커뮤니케이션이다. 그렇다면 채팅은 그 중간에 위치한다고 이해할 수 있다.) 우리는 휴대폰과 Email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뭔가 아쉬워한다. 2% 부족함을 느낀다. 우리는 좀 더 편한 어떤 유비쿼터스적인 서비스를 받고 싶은 것일까? :-) * 유비쿼터스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고찰 :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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