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reotype(고정관념)을 넘어서는 것은 무지 힘들다.
사람들은 심적으로 안정된 상태를 원하기 때문에 굳이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려 하지 않는다. 다시말해 그들은 Minimum Efforts로 Maximum Utilities를 얻으려 하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B형은 이상해, 키가크면 싱거워, 경상도는 무뚝뚝해라는 것들은 사실과 무관한 고정관념들이다. 고정관념은 사실과는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전략은 이런 고정관념을 역으로 활용해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