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흠..그러니깐 When I was a young boy, 일요일 아침이 너무 좋았다.
왜냐믄..재밌는 만화가 이른 아침부터 거의 점심먹을때까지 줄기차게 나왔기 때문이다. 그때는 우리 아이들은 TV 시청시간을 엄마한테 통제받았고
하루 시간계획표상에서 TV 시청시간을 늘 염두해 두며 지냈던것 같다.
근데 지금 아이들을 보면 TV 보다는 컴퓨터 사용시간을 통제받는 것 같다.
특히 유치원 다니는 조카(예찬이)를 보면,
누나(조카's 엄마 ^^)한테 컴퓨터 사용시간을 통제받는다.
간혹 '1시간 사용권'을 받으면, 마치 PC방에 들어온것 처럼 크레이지 아케이드만 한다. 이젠 집도 PC방과 큰 차이가 없는 듯 하다. ^_^
# by harris | 2004/10/29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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