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멀티미디어 유비쿼터스 기술동향 시장동향 서비스전략 경영전략 나의스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첨부파일 5M 밖에 안되는..by harris at 11/24 소개 동영상이 패키지 .. by harris at 11/24 네 종이책의 넘기는 맛,.. by harris at 11/24 제목에 크게 신경쓰지 .. by harris at 11/24 아 잘보고 갑니다. 아기.. by sun at 11/23 |
미투데이와 트위터의 성장(코리안클릭)
미투데이와 트위터의 주 사용자층에 대한 Demographic 현황을 보여주고 있다. 30명만 대동하면 대강 정규 그래프는 나온다는 통계 얘기처럼 주변에 쓰는 사람들만 대충 추스려봐도 이미 알고 있는 행태와 비슷하다. 다만 구체적인 숫자를 보니 사태파악이 좀더 명확해진다. 특히 미투데이의 경우 여대생이 4.2%인데 반해 여중고등생 16.3%라는 수치는 생각보다 격차가 커서 놀랍다. 스타 마케팅의 결과가 주 사용자층을 이렇게 변화시켰을 것 같은데 어떤 징조인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코리안클릭에서 보여준 방문자 중심의 주 사용자층도 중요한 자료지만 사용자들간의 네트워크 정보(미친, following/follower)도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여기 코리안클릭의 요약글 마지막 부분을 보면 다음과 같이 글을 맺고 있다. "마이크로블로그가 과거 카페, 미니홈피에서 블로그 서비스로 이어지는 커뮤니티 서비스의 새로운 축을 담당하게 될지 향후 추이가 기대됩니다." 사실 이 얘기는 신규 서비스를 고민하는 많은 웹기획자들의 거시적인 담론이다. 무엇으로 네트워크가 형성되는지 그리고 소멸되어 왔는지 경험해보았지만 또다시 무엇으로 네트워크를 형성시켜줄지 고민들이 많다. 누구는 인터페이스의 변화가 그 중심축에 있을 것이라고 하고, 누구는 기존 네트워크를 다시 이전시켜올만한 테마가 중요하다고 하고, 또 누구는... 아무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 부르든 개인미디어라 부르든지간에 통쳐서 SNS 만큼은 다른 웹서비스들보다 역동적인 것은 사실이다. 아마도 기존 서비스와는 다르게 보다 "개인"에게 어떤 기회나 동기를 부여해주면 사용자들은 그리도 쉬익 움직이나보다. 그게 뭘까? :-)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외부 링크
자료 다운로드 Portal_2010_PDF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책 로그 ![]() 가족 홈피 ![]() 트위터 ![]() Email Me gustn009@nate.com 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