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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by silver sno at 19:39 분들에게는 작성해 주신.. by cheapest at 17:33 굉장 게시물에 대한 정말.. by cheap car at 15:56 재미있는 것은 10년 전에.. by car insura at 02/09 이렇게 뚜벅뚜벅 앞으로.. by compare au at 02/09 |
![]()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바이기도 하지만 가끔 잊곤해서 리마인드 차원에서 적어본다. Women Rule the Social Web : 소셜 웹 서비스는 통상 여자들이 장악한다? '장악'까지는 아니고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비율상 더 많다는 얘기다. 위에 캡쳐한 그림을 보더라도 (소셜) 정보, 뉴스 류를 빼고 실질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류는 단연 여자 비율이 높다. 이런 현상은 국내도 마찬가지다. 갑자기 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캐즘"과 연관시켜 보고자 함이다. 새로운 서비스나 상품이 나타나면 그것이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PLC(Product Life Cycle)라이프 사이클에 빗댈 수 있는데, 얼리어댑터를 거쳐 다수사용자로 가기 전 대부분의 서비스가 헤어나오지 못하고 빠지는 곳이 바로 캐즘이다. 그런데 이 캐즘이란 단어는 재밌게도 잘 되는 서비스에는 "티핑 포인트"로 바꿔 표현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잘 나가는 서비스는 이 캐즘 시기를 티핑 포인트로 삼아서 더 빨리 뛰어 올라간다. 이 점프 업 전후 시점에는 바로 여자들이 힘(?)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트위터가 고스란히 국내에서도 대세가 될 꺼라고 예상한 적은 없다.(아직까지는) 글로벌 서비스 그대로 와서는 그것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면 그럴리 없다는 강한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트위터가 언론을 통해 이슈화가 된지 6개월이 지난 지금의 주변을 돌아봐도 아직 얼리어댑터 중심의 서비스로만 보여진다. 주변에 트위터를 쓰는 사람들, 트위터스피어에 들어가서 프로필과 이용행태들을 대충 살펴보면 누가 어떻게 쓰는지 감이 온다. 여기서 한가지 포인트는... 대학생으로 따지면 '여친', 직장인으로 따지면 '여보'가 쓰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여기서 여친은 여대생과는 다른 사용자 세그먼트^^) 즉 여친과 여보가 써야 본격적인 네트워크 효과가 발현된다. 여친, 여보 즉 일반 사용자는 노드(Node) 자체의 특성도 기존 얼리어댑터와 다르지만 그들의 링크(Link, Social network)는 더욱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얼리어댑터의 기존 네트워크와는 다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는 바로 이 점이 네트워크의 브릿지(Bridge) 역할을 하는 셈이다. 물론 다수사용자들을 타겟으로 하지 않고 얼리어댑터만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가 기획되기도 한다. 하지만 다수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하는 서비스라면 결국 그 단계로 갈 계획이라면 반드시 초기부터 그렇게 만들어져야 한다. 그래서 다수사용자에게 가는데 있어 가급적 오래 머물지 않는게 좋다. 인터넷 서비스는 배끼기 쉬우니 진입장벽이라곤 사용자 규모와 네트워크 결속력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치고 나아가야 한다. 덧.. 물론 예외도 있다. 조금은 오랜 기간동안 발아기를 거쳐서 어느 순간 성장기로 치고 올라가는 서비스도 있다. 서비스 효용성에 대한 인지도나 너무 적어서, 혹은 기존 대채제의 가치가 급락하게 되어서 반사이익을 얻는 경우 등 다양한 예외 케이스도 있다. 하지만 예외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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