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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5M 밖에 안되는..by harris at 11/24 소개 동영상이 패키지 .. by harris at 11/24 네 종이책의 넘기는 맛,.. by harris at 11/24 제목에 크게 신경쓰지 .. by harris at 11/24 아 잘보고 갑니다. 아기.. by sun at 11/23 |
인터넷 실명제는 두가지 정도로 인식되고 있지 않나 싶다. 하나는 인터넷 서비스를 쓰려고 할 때 실명으로 가입해서 쓰는 방식으로 실명인증이란게 있고, 둘째는 서비스의 이름 인터페이스에 자신의 실명이 노출되는 것을 말한다. 현재 싸이월드 미니홈피나 네이트온이 이와같은 방식이라 보면 된다.
[SNS에서의 자기 공개는 신뢰를 강화한다] 글을 보면 SNS에 신뢰도와 유대감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꼭 실명제를 강화할 필요는 없고 자기공개를 강화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와있다. 많은 부분 공감한다. 자기공개/자기노출/자기표현 등 자신의 정보에 대한 공개를 강화할 수록 해당 서비스는 컨텐츠와 관계의 확장성을 높힌다. 여기서 자신의 정보는 크게 세가지로 나뉘는데 첫째가 기본적인 프로필 정보, 둘째 라이프로그, 셋째가 친구정보(소셜 네트워크)다. 프로필 정보에 대해서는 본인이 노출 유무를 다룰 수 있고 라이프로그는 사진을 올리든 관심사를 쓰든 본인의 의지에 따라 자연스럽게 노출된다. 이에 비해 친구정보는 사용자의 의지 보다는 서비스 제공자의 의도와 방식에 따라 노출수위와 활용도가 크게 달리진다. 친구정보를 활용하려면 우선 공개/노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줘야한다. 그렇게 되면 친구정보를 모으는 수준이 아니라 친구정보를 활용하는 수준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프라이버시라는 단어에 대한 우려감도 자연감소시킬 수 있다. 우리는 친구 집에 방문하거나 친구의 친구집까지 방문해본 경험은 있으나 친구의 친구로부터 유용한 무언가를 추천받은 적은 아직 별로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아직 소셜 네트워크는 기회가 있는 것이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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