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 시장에 '새로운 녀석'이 나타났다.
바로 '포터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며 슬쩍 꺼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깜찍한 녀석'이다.
PMP(Portable Multimedia Player)란 쉽게 말해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 MP3P가 동영상 플레이어로 진화한 기기다. 지난해 말 대우텔레텍이 출시한 '아코스'와 페느로컴의 '엠파비오' 등이 선을 보인 바 있다.
잇따라 MP3P업체들이 개발에 들어갔고 마침내 MP3P 시장의 강자 아이리버가 오는 22일 'PMP-100 시리즈'를 출시한다. 이에 뒤질세라 삼성전자도 오는 10월께 PMP를 출시할 예정이다.
올 가을 PMP가 국내 사용자들의 눈길잡기에 본격 나서는 것이다.
하지만 선뜻 PMP를 사기 위해 지갑을 열기엔 부담스럽다. 우선 기존 MP3P와 확연히 차별화되는 기능이 무엇인지, 가격이 비싼 만큼 만족도를 얻을 수 있을 것인지 살펴보는 게 필요하다. 이하생략..
출처 : inews.com
거~ 있으면 "자랑"할만은 하겠네~. 난 침대에 누워서 쓰겠군.^^
# by harris | 2004/10/13 01:44 |
기술동향 |
트랙백 |
덧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