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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것은 10년 전에..by car insura at 02/09 이렇게 뚜벅뚜벅 앞으로.. by compare au at 02/09 이렇게 뚜벅뚜벅 앞으로.. by one piece at 02/07 나아가는 네이버를 보고.. by apartments at 02/07 바쁜 일과를 시작하는 .. by cigarettes at 02/04 |
바비님의 '한국에서 트위터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를 보니 뭐랄까 경쟁구도와 포지셔닝에 대한 이야기로 다가왔다. 사실 어떤 서비스가 나오게 되면 사용자들은 자신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대안 메커니즘을 돌린 후 자신만의 주관을 가지고 제품, 서비스를 선택하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트위터와 미투데이가 경쟁제품일 수는 있다.
현재까지 트위터를 선택한 사람들은 미투데이를 옆에 두고 무엇을 사용할까를 고민했을 수도 있겠고 반대로 미투데이 사용자들은 트위터에서 넘어 왔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사용자의 모수가 얼마나 될까란 생각이 앞선다. 그리고 앞으로의 추세는 이와 다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 이유는 네이버가 이후의 미투데이 마케팅 전략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마이크로블로그 시장 파이 자체가 커질지 아니면 미투데이만의 독자영역을 개척할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분명한 건 네이버 블로그가 블로그의 첫 시발점도 아니였고 블로그의 롤모델도 아니였지만 블로그를 대중화하는데 꽤 기여한 부분은 인정하고 있음이다. 쉽게 쓰게끔..그리고 이웃이라는 감성 네트워크를 안 어울릴 수도 있는 블로그에 안착 시켰기 때문이다. 향후 트위터가 대세가 될지, 미투데이가 대세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와 같은 방식의 커뮤니케이션 게시판이 대세가 될 것 같다는 데는 동조한다. ![]()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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