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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by silver sno at 02/10 분들에게는 작성해 주신.. by cheapest at 02/10 굉장 게시물에 대한 정말.. by cheap car at 02/10 재미있는 것은 10년 전에.. by car insura at 02/09 이렇게 뚜벅뚜벅 앞으로.. by compare au at 02/09 |
요즘 트위터에 대한 포스팅이 너무 많아서 정보 과부하가 생길 정도다. 오늘 읽은 블로그 글 중에 두가지 재밌는 글을 발견했다. 하나는 TweetCraft로 WarCraft 팬인 나로써는 재미있을 수 밖에 없다. 트위터의 호출이 자체 사이트보다 외부에서 10배나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런식이라면 앞으로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물론 게임을 하는 사람들끼리 트위팅을 하는 모습을 보고 '굳이 저래야하나'라고 할 수도 있지만 저렇게 하는 사람이 0.00~1% 있든 그들이 즐거우면 된다. 이렇게 트위터는 재미있는 소통 방식인 것이다.
또 하나는 위에 꺼와 좀 다른 어떻게 보면 조금은 무거운 미디어 얘기다. 사실 트위터는 커뮤니케이션 도구이자 미디어 도구로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더 시끄러운게 아닌가 싶다. 물론 미디어로 가게 되면 저널리즘으로서의 책임소재나 신뢰도 문제가 뒤따라 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신뢰도를 높혀주는 어플리케이션이나 사이트는 생겨나기 마련이다. 언제나 정보의 과부하가 문제가 아니라 필터의 부재가 문제였기 때문이다. 1인미디어란 단어가 어울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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