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멀티미디어 유비쿼터스 기술동향 시장동향 서비스전략 경영전략 나의스토리 최근 등록된 덧글
간략히 이력서 보내주실..by harris at 14:08 그래도 2005년엔 좀 신선하.. by harris at 02/09 전자책에 대한 저작권 .. by harris at 02/09 "AdSense 비즈니스 모.. by 구글러 at 02/08 예전에 전자책회사다니다.. by hiebook at 02/07 |
얼마전 오픈소셜 코리아 세미나에서 트위터에 대한 장점에 대해 주로 얘기를 했지만, 얘기 중간에 그래도 트위터의 국내 안착은 힘들지 않을까란 감을 얼핏 비췄다. 그리고 최근 날카로운 구어체로 웹서비스에 한방씩 날리는 미리야님이 '트위터는 안될거야'란 글을 올린 것을 오늘에서야 봤다. 그는 '국내 정서상 떠먹여주지 않는 서비스는 뜨기 힘들다'라는 헤드라인을 가지고 김연아 거품과 기능의 복잡함을 얘기하고 있다. 물론 김연아 거품이 얼마나 큰지는 모르겠으나 인당 PV나 가입하고 글 둘 이하의 가입자수만 밝혀도 거품의 크기는 알수 있지 않을까 한다. 다만 그래도 놀라운 것은 인터넷쪽을 잘 모르는 고등학교 친구들 중에도 트위터를 안다는 말에 난 그만 기겁했을 뿐이고.^^
아무튼 마이스페이스가 10개월만에 한국에서 철수하고 구글의 한국 시장 M/S가 그 진가에도 불구하고 2% 수준이고 그동안 몇몇 글로벌 서비스들이 밟아온 자취를 보더라도 트위터의 안착은 낙관하긴 힘들다. 그렇다고 한국에서는 국내파 대형 포털 서비스만의 세상일 수 밖에 없다고는 보지 않는다. 국내 포털이 못하는게 있고 글로벌 서비스가 잘하는게 있는데 이 둘을 맞춰주는 서비스가 부족했을 뿐이다. 글로벌 서비스처럼 빠르게 치고 나가면서 국내 포털처럼 사용자의 적당한 눈높이 수준으로 맞추었다면 안될게 있을까란 생각을 가지고 있다. 벤쳐 생태계랑도 연관이 있지만 여전히 기회가 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외부 링크
자료 다운로드 Portal_2010_PDF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책 로그 ![]() 가족 홈피 ![]() 트위터 ![]() Email Me gustn009@nate.com 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