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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__^*by harris at 10/27 네 공동우승이였으면 좋겠다.. by harris at 10/27 저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 by harris at 10/27 이종범이라 쓰고 종범신이라.. by 고구마 at 10/27 아~ 이종범 선수의 눈물을 .. by 박재욱.VC/ at 10/26 |
오는 6월 26일 오픈소셜 세미나 2009에 참석하게 되었다. 정확히 1년 전인 2008년 6월 오픈소셜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두번째다. 물론 그때나 지금이나 '오픈소셜'을 바라보는 나의 관전 포인트엔 큰 변화는 없다. 다만 1년 동안 지내오면서 변하지 않는 공통점이 있다면 그것은 다시 상기할 필요가 있을 것이고 변화한 것이 있다면 그 흐름에 대해 공유하려고 한다.
물론 이번 세미나에서 맡은 부분은 '오픈'에 대한 부분 보다는 '소셜 웹'이란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사례를 가급적 많이 찾아서 얘기해야겠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어디로 갈지 웹 서비스가 어디로 갈지 알고 싶다면 그것이 어디서 왔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기본 생각은 여전히 가지고 있기에 소셜 웹이란 것을 들여다볼 때마다 '커뮤니티'란 것을 다시 들쳐보곤 한다. 자꾸 자꾸 들쳐봐야만 실체를 알고 응용할 수 있는 것 아닌가한다. (소셜웹에 대한 전망.. 나도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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