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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by silver sno at 02/10 분들에게는 작성해 주신.. by cheapest at 02/10 굉장 게시물에 대한 정말.. by cheap car at 02/10 재미있는 것은 10년 전에.. by car insura at 02/09 이렇게 뚜벅뚜벅 앞으로.. by compare au at 02/09 |
오픈이 화두란다. 플랫폼을 오픈하는것이 생존과 성장의 유일한 길인것처럼 얘기되고 있단다. 하지만 맹목적으로 접근하면 안되는데 약간 그런 분위기 일까봐 걱정된다. 오픈을 하는 목적은 무엇인지, 오픈 그 본질을 쫒아가는게 필요하지 않나 싶다. 오픈은 하나의 방법, 기능으로 보면 된다. 이 오픈이란 화두는 팀오라일리가 정리한 웹2.0 때문에 참여와 공유 단어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퍼지게 되었는데 중요한 건 참여와 공유라는 것이 앞에 있다는 점이다. 즉 참여와 공유를 위한 방법으로 오픈을 고민하는 것이며, 참여와 공유를 이끌어내는 것은 여러가지 관점과 방식이 고민되어야 한다. 자 오픈하면 구글과 유튜브가 가장 많이 언급되는데, 구글은 무엇을 오픈했을까? 구글이 오픈 플랫폼인가? 구글은 오픈되어있는 웹 컨텐츠를 규모있게 잘 뒤져서 검색결과를 제공해주었을 뿐이다. 유튜브는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잘 제공한 것이지 플랫폼을 오픈한 것은 아니다. 그 기본에는 URL이 있을 뿐이다. 또 요즘 오픈 사례로 혜성처럼 등장한 애플 앱스토어(AppStore)는 과연 오픈 플랫폼인가? 오픈을 비판하는게 절대 아니다. 개인적으로 오픈을 좋아해서 세미나도 했었다. 다만 그 범위나 방식, 내용물들은 좀더 심도있게 접근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 뿐이다. 즉 오픈만 생각하지말고 사용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커뮤니티의 속성을 어떻게 접목시킬지를 먼저 생각해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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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다운로드 Mobile_Commerce_2010 Portal_2010_PDF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페이스북 facebook.com/hyeonsuh 가족 홈피 happy2be.net/ori 트위터 @harris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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