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인터넷 트렌드 속에서 전략, 인사이트 끄집어내기
by harris 이글루스 피플 2006 이글루스 TOP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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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__^*
by harris at 10/27
네 공동우승이였으면 좋겠다..
by harris at 10/27
저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
by harris at 10/27
이종범이라 쓰고 종범신이라..
by 고구마 at 10/27
아~ 이종범 선수의 눈물을 ..
by 박재욱.VC/ at 10/26


[모바일 킬러 앱은 무엇이 될까]
최근 누가 "향후 모바일 킬러 어플리케이션(서비스)은 무엇이 될까"라고 나에게 물어본 적이 있다. 그래서 이렇게 대답했다. "웹 킬러 어플리케이션이랑 똑같을 것이라고" 그 이유는 단말과 네트워크망이 고도화되고 개방화되고 등등의 업계 표현은 일단 제치고 사용자 입장에서 심플하게 보면, 단말이 모바일일 뿐 결국 인터넷을 쓰는 동기가 같기 때문이란 점이다. (물론 모바일에서의 킬링 타임 서비스들도 여전히 승승장구하리라..)

이는 데이터로 보았을 때도 낌새가 보인다. 국내보다 좀더 개방되어있는 해외의 경우 네트워크 사업자의 카테고리 메뉴보다 YouTube, Facebook과 Google Search 즉 웹의 킬러 서비스들의 모바일 인터넷 트래픽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울타리 혹은 벽이 낮아지면 웹 킬러가 모바일 킬러가 되는 건 당연해 보이는 현상이다.

물론 웹이 아닌 모바일의 특징, 차별점을 활용한 서비스도 성장할 것이다. 그 대표적인게 LBS(위치기반 서비스)란 것인데 최근 구글 안드로이드 공모전을 보면 다수의 출품작과 선정 작품으로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다음으로 LBS가 많았음이 이를 증명하는게 아닐까 한다.

그리고 철 지난 모바일 서베이 자료를 들여다봐도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단말기가 좀 섹시해졌거나 요금제가 살짝 다양해졌을 뿐, 예나 지금이나 사용자들이 느끼는 환경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그 거부감 만큼이나 니즈도 말이다.

"그렇다고" 웹에서 무선으로 전이되는 단방향성만 있는 것이 아닐꺼다. 무선에서의 킬러가 웹에서 킬러를 만들어 놓을 수도 있다. 애플 앱스토어(AppStore)처럼 마켓을 흔드는 경우도 있으니 말이다.

by harris | 2008/12/19 14:20 | 서비스전략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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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EYE on... at 2008/12/21 02:02

제목 : Mobile internet...
Blogging 중에 옛날에 해두었던 작업이 떠올라 posting. Mobile internet의 미래라.. 오래되고도 풀리지 않는 숙제다. 1990년대 후반, 그리고 2000년을 넘기면서 mobile쪽은 큰 꿈에 부풀어 있었다. 폭발적인 인터넷의 성장은 모든 사람들에게 다음은 mobile이라는 기대를 갖게 했고,.....more

Commented by WSID at 2008/12/19 14:58
생각해 보니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아이폰이든 UMPC든 MID든 결국엔 인터넷으로 집합...
생각해 볼 기회 감사합니다.
IT밸리에서 보고 갑니다. ^^
Commented by harris at 2008/12/22 10:24
네 생각해보면 재미난 구석이 많은 주제죠.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우자 at 2008/12/19 16:21
이게 참 어려운 주제죠. 저도 모바일이나 웹이나 비슷한 사용성을 가진 서비스들이 인기다라고 주장하는 편이죠. 모바일만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준비한다는 것이 말로는 멋있어 보이지만, 성공 가능성은 미미할 것이라는 생각이죠. 아니면 작은 악세서리가 되거나.

그런데 미래를 알기란 쉽지가 않죠. 모바일이 가지는 '이동 접속', '항상 접속' 의 특성을 잘 살린다면 뭔가 나올지도 모르는 일이죠. 중요한 것은 그 뭔가가 히트할 가능성이 점점 줄어든다는 사실. 이제 모바일 플랫폼도 장사가 되기 때문에 많은 빅플레이어들이 달려들고 있습니다. 앱스토어에 어플리케이션이 늘어갈수록 소규모 업체의 성공스토리는 없어집니다. 주목 받기도 쉽지 않으니까요. 그 판을 가지고 장사 할 애플만 신이 나는 거죠.

Commented by harris at 2008/12/22 10:28
네 미래는 알기 어렵죠.^^;
단지 과거와 현재를 통해 확률을 높혀 유추해보는 정도?
마지막 커멘트가 좀 어둡네요.ㅋ
그래도 소규모업체의 성공스토리가 나올수 있길 바래봅니다.^^
Commented by 니오 at 2008/12/31 10:55
2008년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harris at 2009/01/14 14:41
니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
Commented at 2009/01/13 23: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arris at 2009/01/14 14:42
답메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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