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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by silver sno at 02/10 분들에게는 작성해 주신.. by cheapest at 02/10 굉장 게시물에 대한 정말.. by cheap car at 02/10 재미있는 것은 10년 전에.. by car insura at 02/09 이렇게 뚜벅뚜벅 앞으로.. by compare au at 02/09 |
온라인 게임의 커뮤니티가 강화되고 있다.‘커뮤니티 강화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원래 커뮤니티에 강한 MMORPG들도 ‘차세대 커뮤니티’를 표방하며 더욱 커뮤니티를 강화하고 있으며, 캐주얼 게임들도 아예 복합장르로 설정하고 로비를 추가하는 등 커뮤니티의 강화로 온라인 게임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커뮤니티를 강화하라 온라인 게임은 지금 변신중]
게임만이 아니라 웹의 이곳 저곳에 검색창이 붙어있는 것처럼 대부분의 서비스 요소 요소엔 소셜 기능(커뮤니티 속성)이 있어왔고 개선되어왔다. 거시적으로 '웹이 뭐 별거야 그냥 게시판이지'라고 본다면 목록을 보고 찾아보고, 읽고 쓰는 이 4가지 기능이 기본이자 전부다. 이 기본 행위는 결국 사람과 사람간의 소통, 즉 커뮤니티적인 속성으로 이를 좀 더 개선하는 방향으로 흘러왔다. 흠 위와 같은 얘기는 너무 거시적인 것 같고 조금만 미시적으로 들어가보면 어떤 사이트를 만들거나 개선할 때 모든 기획자들은 커뮤니티 속성에 신경을 많이 쓴다. 예를 들어 카페나 동영상 사이트에 채팅 기능을 붙이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근데 기획자의 예상만큼 사용자들이 잘 안 쓴다면 그 이유는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한다. (0.0? %의 사용자에 대우 차원에서 기획한 것이라면 괜찮지만..^^) 커뮤니티 속성과 관련해서 또 다른 한가지 얘기를 꺼내보면, SNS에 대해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보면 유튜브, 플리커, 위키피디아, 블로그 등이 SNS에 속하느냐 아니냐라는 얘기가 가끔 나온다. 여기에 대해선 SNS(Social Network Service) 서비스라면 중간 단어인 "Networking"이 중심인 서비스인지 아닌지 보면 되지 않을까 한다. 아니면 중간단어 빼고 그냥 SS(Social Service)로 불러도 좋지 않을까 한다. 여튼 모든 서비스에서 소셜 기능이 있지만 좀 더 혁신적인 것, 개선할 만것이 없나 찾아보는 일이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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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자료 다운로드 Mobile_Commerce_2010 Portal_2010_PDF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페이스북 facebook.com/hyeonsuh 가족 홈피 happy2be.net/ori 트위터 @harris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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