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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by silver sno at 02/10 분들에게는 작성해 주신.. by cheapest at 02/10 굉장 게시물에 대한 정말.. by cheap car at 02/10 재미있는 것은 10년 전에.. by car insura at 02/09 이렇게 뚜벅뚜벅 앞으로.. by compare au at 02/09 |
웹사이트 분석평가업체 랭키닷컴이 이름난 국내 ‘웹2.0 기업’들의 성적표를 조사해 발표했다. 웹2.0 열풍이 사그라들기 전인 1년 전과 성장세가 주춤거린 올해를 비교·분석한 자료다. [추락하는 웹2.0 기업에는 날개가 없다]
제목 참 건들어지게 만들었다. 근데 위 기사에서 언급한 기업들이 웹2.0을 지향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국내 인터넷 벤쳐기업의 성적표를 발표하면서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지는 좀 궁금하다. 단지 UV, PV라는 기본 통계지표의 보여주면서 웹2.0이란 단어는 빛좋은 개살구였음을 말하려는 것인지 아니면 좀더 거시적으로 국내 인터넷기업 생태계에 대한 문제제기를 위한 것인지 말이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웹2.0이란 단어는 "살아남은 그리고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기업의 공통점을 찾는데에 있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즉 살아남지 못하거나 성장하지 못하는 기업은 이미 해당사항이 아닐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의 공통점은 이미 과거형인 셈이다. 그리고 웹2.0의 일반화가 가능했던 건 세세한 실체보다는 컨셉을 잘 그룹핑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점을 다시한번 상기할 필요가 있다. 지난 십몇년간 인터넷 기업과 인터넷 서비스의 History를 살펴보면.. 아니 굳이 살펴보지 않고라도 우리가 이미 아는 사실은 성공사례가 몇 안된다는 것이다. '성장하는 기업엔 날개가 있다'라는 기사는 원래 접하기 쉽지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오늘도 열심히 날개를 만들어가고 있을 것이다. 화이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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