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인터넷 트렌드 속에서 전략, 인사이트 끄집어내기
by harris 이글루스 피플 2006 이글루스 TOP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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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__^*
by harris at 10/27
네 공동우승이였으면 좋겠다..
by harris at 10/27
저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
by harris at 10/27
이종범이라 쓰고 종범신이라..
by 고구마 at 10/27
아~ 이종범 선수의 눈물을 ..
by 박재욱.VC/ at 10/26


[강점을 강화할것인가? 약점을 보완할것인가?]

세그멘테이션(Segmentation)은 여러가지 기준으로 나눌 수 있다. 일반적인 방법인 연령, 성별로 할 수도 있고, 사용량이나 텔레콤처럼 월 ARPU 가지고 나눌 수도 있다. 물론 조금 어렵지만 행동 패턴이나 라이프스타일로 나눌 수도 있다.

여하튼 웹서비스에서도 다양한 기준으로 세그멘테이션을 하는데 그 중 하나가 세그멘테이션을 방문수와 활동성을 기준으로 나누는 것이다. 간단하게 Heavy(고사용자), Medium(중사용자), Low(저사용자), 휴면으로 나눈다. 그리고 이 세그먼트를 가지고 어떤 서비스의 건강도나 인사이트를 찾고자할 때 각 세그먼트별로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는 보게 된다.

여기서 문제는(고민거리는) 고사용자가 중으로, 중사용자가 저사용자로 변화가는 것에 대한 원인을 찾아서 대응하는 것이 우선순위가 높을 것인지, 아니면 반대로 저사용자가 중사용자로, 중사용자가 고사용자로 가는 경우에 대한 성장요인을 분석해서 그쪽을 강화하는게 맞는지..궁금하다.

물론 둘다 만족시키주는 것이 베스트겠지만 자원이 부족하거나 또는 방향성이 서로 다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절대 모수가 많은 쪽을 택하는 것이 맞을지.. 흠. 그냥 오늘은 이게 궁금했고 요즘 통 블로그를 안들어와서 찔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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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arris | 2008/08/14 14:20 | 서비스전략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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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이모이 at 2008/08/17 07:32
1위 자리에 오를때까지는 강점을 보강하는 전략이 좋겠죠. 1위 자리에서 시장을 확대 시킬 수 있는 선까지 최대한 시킨 후 그 다음 새로운 시장을 어는 것이 일반적이며 무난한 전략 아닐까요?

전 사람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원때는 저의 약점 때문에 힘들어 했는데, 나이가 먹으면서 보니 어짜피 사람의 약점은 그리 쉽게 고쳐 질 수 있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자신의 약점을 고치려고 노력해야겠지만 어느 정도 자신의 약점을 어쩔 수 없는 특성이라고 인정하고 대신 자신의 강점을 더욱 더 보강 할 수 있는 방법이 좋은 거 같더라고요 ^^
Commented by harris at 2008/08/18 16:07
강점에 한표시군요.. 정답인지는 모르겠으나 (사실 정답이 있겠어요?^^) 저도 지금 그쪽으로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넷물고기 at 2008/08/20 10:10
롱테일이냐 8020 이냐의 차이인듯 ^^; 가끔 이런생각이 들어요. "돌다리를 두들겨야 할까, 쇳불도 당김에 빼야할까, 어른들 말 틀린거 하나도없다 하는데,,,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이 시점에 어떡하지?" 라고 ㅎㅎ
Commented by harris at 2008/08/26 15:36
네, 맞아요. 그래서 타이밍이 중요하단 얘길 하는거 같아요. 즉 그때그때 달라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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