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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개인적인 사정으..by harris at 12/03 첨부파일 5M 밖에 안되는.. by harris at 11/24 소개 동영상이 패키지 .. by harris at 11/24 네 종이책의 넘기는 맛,.. by harris at 11/24 제목에 크게 신경쓰지 .. by harris at 11/24 |
Relevancy, 관련성 또는 연관성이라고 풀이되는 이 단어는 관련검색, 관련글, 연관 컨텐츠 등 다양한 이름으로 서비스 곳곳에 사용되고 있다. 컨텐츠를 유통시킴에 있어 관련성은 이렇듯 사용자의 관심과 의도에 최대한 적합한 결과들을 제시하기 위해 활용된다. 그렇다면 이 관련성이란게 과연 정보검색에 국한되어 사용되기만 할까? 아니다. 협업 필터링 사례로 자주 등장하는 아마존 추천 시스템도 그렇고, 이글루스의 관련글 자동노출도 이에 해당되고, 그리고 싸이월드의 마이싸이월드와 같은 일촌 업데이트 소식도 이에 해당한다.
즉 관련성을 활용하는 플랫폼은 소재는 다양하고 형태 또한 더욱 다양해질 수 있다. 관련성이란게 이렇게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면 좀 더 서비스별로 확장해서 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다. 컨텐츠의 유통은 메인 노출, 검색 결과와 같이 전통적이면서 강력한 채널을 통해 유통된고 힘을 받는다. 하지만 해당 채널에만 의존하기엔 니치하거나 숨어있는 컨텐츠들이 발견될 소지는 여전히 적을 것이고 갈수록 더욱 줄어들게 된다. 다행이도 최근들어 (굳이 빠삐놈을 사례로 들지 않아도) 외부링크를 다는 행위가 많아져 바이럴 마케팅이 과거보다 많아졌지만 말이다.^^ 외부링크 얘기는 차후로 미루고 이 시점에서 관련성을 메인까지는 그렇다치고 "섹션 메인"에 적용하면 어떨까 생각해본다. 좀 더 강하게.. 섹션 메인이 단지 네비게이션 초기단계로써 로그인하기 위해 거치는 정도라면 그 장소가 너무 아깝지 않나? 근데 왜 사용자들이 그렇게 쓸까? 자신과 관련성이 적거나 없기 때문일게다. 사업자가 미는 것도 필요하지만 사용자 개인의 관심과 니즈를 밸런스있게 맞춰줄 필요가 있는 것이다. 미디어의 파워를 제고하기 위해서라면 더더욱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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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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