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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by silver sno at 02/10 분들에게는 작성해 주신.. by cheapest at 02/10 굉장 게시물에 대한 정말.. by cheap car at 02/10 재미있는 것은 10년 전에.. by car insura at 02/09 이렇게 뚜벅뚜벅 앞으로.. by compare au at 02/09 |
요실금 코스터 동영상이 최근 인기다. 나도 누군가 메신저로 링크를 보내줘서 봤는데 간만에 크게 소리내서 웃었다. 동영상 주인공이 그만해!란 말에 눈물 찔끔, 잘만들었다!라는 말에 또 한번 눈물 찔끔..날 정도로 웃었다^^. 아무튼 이 동영상 때문에 T-Express라는 이름보다는 요실금 코스터란 이름으로 불려질 것 같다.^^
그나저나 나는 이 요실금 코스터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봤다. 바로 시장 일인자의 "텃밭 굳히기". 이제는 롯데월드, 서울랜드 등의 다른 테마파크는 에버랜드한테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지금은). 극장하면 CGV라고 얘기하는 것처럼 말이다. 규모의 경제 앞에 누가 당하랴라는 말을 하겠지만 그 규모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누리기 위해 시장의 일인자는 끊임없이 사용자의 다양한 니즈와 욕구를 발견하고 대응해 나가야 그 위치를 사수할 수 있다. 지금은 그 니즈가 작아보이지만 작은 것들을 챙겨야 일인자의 위치를 고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인터넷 산업에서도 아니 더 세부적으로 검색에서도 커머스에서도 SNS에서도 그렇다고 본다. 또한 그 작아보이는 니즈가 나중에 커질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그걸 놓쳤을 경우 뒤통수를 맞게 될지도 모른다. 에버랜드는 가족들의 나들이 공간에서 다시금 대학생들의 스릴 넘치는 공간으로 좀 더 확장해야했고, 그럴려면 요실금 코스터정도는 나와야 그들의 첨단의 니즈를 맞춰줄 수 있으리라 본 것이다. CGV가 요리사가 있는 영화관이란 의미의 Cine de Chef를 내놓은 것도 이와 맥락이 비슷하다고 본다. 지금 어떤 종목에서 일등이라면 기존 텃밭을 유지하기 위해 온 힘을 다 기울여야하고, 일등이 아니라면 기존 텃밭을 다른 각도로 바라보며 시장을 재정의해야한다. 쉽진 않겠지만 고민해 볼 만한 가이드라인이다. 일등이 아니라면 무조건 일등보다 더 먼저 변화해야한다. 시장도 다른 각도로 바라봐야 한다. [보너스] 아직 못 본 분 계시면...아래 동영상 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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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자료 다운로드 Mobile_Commerce_2010 Portal_2010_PDF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페이스북 facebook.com/hyeonsuh 가족 홈피 happy2be.net/ori 트위터 @harris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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