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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by silver sno at 02/10 분들에게는 작성해 주신.. by cheapest at 02/10 굉장 게시물에 대한 정말.. by cheap car at 02/10 재미있는 것은 10년 전에.. by car insura at 02/09 이렇게 뚜벅뚜벅 앞으로.. by compare au at 02/09 |
포레스터 리서치의 리서쳐겸 부사장인 Charlene Li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미래(The future of social networks: Social networks will be like air)에 대해 4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그 내용들을 정보수집 차원에서 축약해보고 의견을 달아 보았다.
1. 프로파일(Profiles)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많아지면서 자연히 아이디, 프로파일이 여러 사이트(서비스)에 산재되게 되었다. 이에 흩어져있는 프로파일 정보들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좋은? 발상에서 OpenID와 Data Portability가 태어났고 유의미하다고는 보고 있다. 다만 신규 서비스들에 대해서 별도의 귀찮은 가입절차 없이 기존 오픈 아이디 하나로 가입,활동할 수 있게한 OpenID는 유용하나, 사용자들의 실 데이터들의 Portability가 보장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워크그룹에서 활동하는 사업자들마다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의 양과 중요도와 오너쉽에 대해서는 다르게 생각할 수 있으니 말이다. 2. 관계(Relationships) 관계들이 복잡해지면서 여러 관계들 중 가족, 친척, 이웃, 베이비시터 등 다양한 관계에 대해 놓치는 부분이 있을 듯 싶다. 페이스북이나 마이스페이스 등 Mass를 확보한 메이저 사업자가 다양한 관계정보를 쥐고 있지만 여전히 Niche한 관계 서비스가 요구되는 건 사실이다. 메이저 사업자가 관계의 세분화에 성공할지, 신규 서비스들이 틈새를 파고들고 안착할지 두고봐야겠다. 3. 사회적 활동(Activities: Social Context for Activities)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내에서의 사용자의 활동은 단순히 사진이나 글을 올리고 방명록을 남기는 것으로 보는게 아니라 그 사용자가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책이나 음악에 대한 리뷰 등 가치있는 정보를 뽑아낼수 있다. 4. 포털 진입(New 'Entrants' Will Be Portals) 구글, 야후, MS, AOL 등 메이저 포털들이 소셜 네트워크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근데 이미 진입했다고 봐야되지 않나 싶다. 아무튼 포털들이 이 시장을 주의깊게 보는 이유는 가입자 규모, 검색과의 연계, 광고 BM쪽으로 쓸만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 또한 너무 당연한 얘긴데 검색 컨텐츠로 어떻게 연계시킬 것인지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마케팅 플랫폼으로 어떻게 해야 광고 효과가 올라갈지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하겠다. 해외 사업자나 국내 사업자나 이부분이 가장 큰 숙제가 아닐까 한다. 참고로 Charlene Li의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는 아래를 참고하면 되겠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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