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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by silver sno at 02/10 분들에게는 작성해 주신.. by cheapest at 02/10 굉장 게시물에 대한 정말.. by cheap car at 02/10 재미있는 것은 10년 전에.. by car insura at 02/09 이렇게 뚜벅뚜벅 앞으로.. by compare au at 02/09 |
[현장에서] SNS의 가치
졸업, 입학 시즌이면 SNS 서비스는 활기를 띈다. 떠나는 친구들 또는 새로 만난 학우들과 네트워크를 맺고 안부를 주고받거나 수다를 떨기 때문인데.. 그래서 SNS 사업자 입장에서 보면 1년 중 이 시기가 통상 Traffic 고점을 찍는 기분 좋은 성수기다. 하지만 SNS는 메일, 검색, 뉴스와 같은 보편적인 서비스들과 달리 Traffic 변동폭이 크기 때문에 기분 좋은 시기 만큼 기분 좋지 않은 비수기도 존재하게 된다. 참고로 SNS의 시즌 효과는 결국 결과치인데 이는 사용자의 연령별 활동성이라는 입력치에 기인하는 경우가 높다. 즉 학생들의 경우 아무래도 주중보다는 주말에 쓰고, 시험기간 중엔 자제하다가 시험 끝나면 밀렸던 친구들과 네트워킹 하고, 겨울방학이나 새로운 시작전 공백기인 봄 방학은 친구, 가족친지, 지인들과 얘기할 게 많기 때문이다. 이렇듯 방학, 졸업, 입학, 명절, 기념일, 주말 등 다양한 국면에서 발생하는 이 시즌 효과는 결국 오프라인 만큼이나 온라인에서도 사용자들의 합리적인 활동 성향에 기인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업자들도 합리적으로 비수기 때는 그에 맞는 적절한 프로모션과 인프라 작업을 하고, 반면 성수기 때는 붐을 일으킬 수 있을 정도의 마케팅 활동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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