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멀티미디어 유비쿼터스 기술동향 시장동향 서비스전략 경영전략 나의스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분들에게는 작성해 주신..by cheapest at 17:33 굉장 게시물에 대한 정말.. by cheap car at 15:56 재미있는 것은 10년 전에.. by car insura at 02/09 이렇게 뚜벅뚜벅 앞으로.. by compare au at 02/09 이렇게 뚜벅뚜벅 앞으로.. by one piece at 02/07 |
mixi 사장이 말문을 열었다. 2005년과 2006년이 웹2.0의 한해였다면 작년은 SNS의 한해였을 정도로 SNS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얘기가 쑥 들어가더니(거품은 꺼지라고 있는거니깐) 이젠 트래픽 정체와 수익모델에 대한 압박으로 버거운 듯 보인다.
이에 mixi 사장은 위기감은 있지만 한계점에 도달한 것은 아니다라며 자신있게 성장전략을 몇가지 나열했다. 원문을 웹번역기로 돌려서 읽어보았고 속으로 'Good! Good!'하면서 그의 말에 동의했다. 세부내용은 원문 링크를 참고하기 바라며 요점만 간략히 옮겨적어본다. 1) 회원검색 강화 2) Twitter와 같은 가볍고 쉬운 툴 제공 3) 스팸메일 방지 기능 강화 4) 모바일 광고 개선발전 5) API 오픈 6) 창작자가 모일수 있는 공간 마련 그리고 오늘 알게된 제일 재밌는 사실은 mixi도 소니와 구글처럼 업무 외 창작시간을 장려한다는 것이다. 'One Day Free'라는 이름으로 1주일에 하루는 평상시 업무외 테마로 기획, 프로토타입핑을 한다고 한다. 좋은 건 잘 따라하면 좋은 것이고, 개선할 건 하고, 오픈할 건 오픈하고.. 사실 뭐 정답은 보이는 데 "실행력" 요놈이 문제가 아닌가 한다. ![]()
|
외부 링크
자료 다운로드 Mobile_Commerce_2010 Portal_2010_PDF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페이스북 facebook.com/hyeonsuh 가족 홈피 happy2be.net/ori 트위터 @harris_hwang
Email Me
gustn009@nate.com
Facebook Me
facebook.com/hyeonsuh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