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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시려고 접속하시..by harris at 12/31 제너두님도 새해 복 많이.. by harris at 12/31 귀엽습니다~>ㅁ< 인간.. by 제너두 at 12/31 심하게 공감가는 글이네요.. by 도이모이 at 12/31 당분간 개인적인 사정으.. by harris at 12/03 |
![]() We're pleased to announce that Honda is sponsoring three special sections of Boing Boing, called "The Power of Dreams." They feature posts about safety, the environment, and innovation. (Links go to Honda sponsored sections.) [Honda's Power of Dreams] 보잉보잉 블로그 사이트가 혼다와 스폰서 광고를 체결했다. 보잉보잉의 Safety, Environment, Innovation 이 세개의 카테고리에 혼다의 스폰서 광고가 자동으로 노출된다. 즉 혼다는 이노베이션, 안전,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이란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블로그에 마케팅 예산을 투자한 것이다. 물론 트래픽이 어느정도 나오는 사이트이고 일반 배너광고와 속성은 비슷하지만 그간 CPC 전환율만을 고집하던 문맥광고와 달리 신선한 느낌을 준다. 그동안 블로그의 광고 모델(BM)이라 하면 대표적으로 검색기반 문맥광고인 구글 애드센스가 유일무이할 정도다. 물론 다음 애드클릭스나 올블로그, 알라딘 TTB가 선전하고 있지만 구글 애드센스 깔린 거에 비하면 아직 그 풀이 작은 것 같다. 구글 애드센스가 뭐가 더 좋은지는 잘 모르겠으나 개인적인 의견은 작은 사이즈로 달았으면 좋겠다.^^ 가끔 보면 포스트 위,옆,밑으로 구글 애드센스가 덕지덕지 붙어있어 가독성과 이독성을 상당히 저해한다. 물론 좋은 글 쓰고 그에 상응하는 수익을 보답을 받고 다시 좋은 글을 쓰는 선순환 구조가 바람직해 보이지만 지나친 광고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지 않을까 한다. 아무튼 검색에 비해 목적 지향성이 낮은 블로그 상에서, 기존의 광고가 전환율만 따지는 문맥광고 외에도 다른 새로운 방식들이 많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아직 브랜드 기반의 광고, 타게팅된 광고 등 생각해 볼 것들은 많이 남아있는 듯 하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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