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만 되면 나에겐 두가지 내림이 있는 것 같다. 하나는 디지털 지름신이 강림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 지름신이 "프린터"를 들고 있다는 것이다. 살 것도 많은데 꼭 연초만 되면 프린터에 왜그리 욕심을 내는지 모르겠으나 오늘 포토 프린터(HP A626)를 장만했다~.^^
작년엔 집이 회사도 아닌데
레이저 프린터를 사냐고 와이프한테 은근 질책도 받았지만 나름 PDF, PPT 파일 쭈욱쭈욱 뽑아보는 즐거움? 있었다. 그리고 올해는 사진 찍으면 즉각즉각 뽑아보는 즐거움으로 살아야겠다. 누가 얘기했듯이 나는 확실히 종이소비족인가 보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