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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__^*by harris at 10/27 네 공동우승이였으면 좋겠다.. by harris at 10/27 저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 by harris at 10/27 이종범이라 쓰고 종범신이라.. by 고구마 at 10/27 아~ 이종범 선수의 눈물을 .. by 박재욱.VC/ at 10/26 |
KTF의 SHOW 광고를 처음 볼때 느낀 점은 간단히 얘기해서 광고 참 재밌다였다. 지금은 조금 식상해졌지만 그 즐거움은 광고치고는 꽤 오래가는 듯 싶다. 그리고 최근의 노부부의 광고는 세탁기에 물 넘치는 것 마냥 재밌기만 하다. 그에 반해 SKT의 광고는 좀 모랄까 차갑다는 느낌이 든다. 첫 SKT 광고가 HSDPA가 뭔지 설명하는 상당히 모호한 광고를 하다가 (결국 나는 T다 인가?^^;) 경쟁자인 SHOW 광고를 보고 안되겠다 싶어 나온 광고가 얼굴 작게 보이게 하기 등의 활용도설명 광고다. 근데 여자들이나 남자들이나 모두다 마네킹처럼 차가워보여서 좀 아니다 싶다.
나는 SKT에 대한 또는 SKT 광고에 대한 반감은 없다.(오히려 있으면 안된다.^^) 다만 광고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을 적어보는 것이다.(다음엔 좀 개선되려나..^^) 인터넷에서의 광고는 아직 검색광고와 같이 차가운 광고가 인기가 높은건 정보획득에 대한 목적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TV광고는 여전히 감성에 소구하는 광고가 눈길을 사로잡지 않나 싶다. 여기서 필자는 좌뇌와 우뇌의 차이점 때문에 발생하는 게 아닌가하는 얼토당토안되는 연상을 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보통 우뇌는 상상력, 이미지, 리듬이나 감정등을 주관하고, 좌뇌는 숫자, 계산이나 논리등을 주관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보통 사람들은 TV에서 광고를 볼 때 좌뇌 보다는 당연 우뇌형 인간 상태에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TV광고에서 어떤 정보를 얻으려는 생각이 적은 상태고 단지 재밌고 창의적인 광고가 좀 더 쉽게 주목을 이끄는게 아닌가 한다. 분명 TV 광고에서도 좌뇌형 광고가 어필할 수도 있겠지만 여전히 우뇌형 광고가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니 일부러 어려운 길로 갈 필요는 없지 않을까란 얘기다. SKT가 기업광고는 참 잘하고 있는데, 이번 영상통화 광고는 글쎄 잘 모르겠다.^^; ![]()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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