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멀티미디어 유비쿼터스 기술동향 시장동향 서비스전략 경영전략 나의스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첨부파일 5M 밖에 안되는..by harris at 11/24 소개 동영상이 패키지 .. by harris at 11/24 네 종이책의 넘기는 맛,.. by harris at 11/24 제목에 크게 신경쓰지 .. by harris at 11/24 아 잘보고 갑니다. 아기.. by sun at 11/23 |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정량적인 수치로 볼 때 페이지뷰(PV)든 체류시간(DT)이든 상당한 트래픽 수치에도 불구하고 광고로써의 가치가 높지 않아왔다. 그 이유는 인터넷에서의 광고라는 것이 광고주에게는 기본적으로는 값싸게 상품 인지도를 높히거나 상품 구매율을 높히는 건데 포털 메인 페이지 광고만큼, 검색 키워드 광고만큼의 광고효과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광고효과가 없는게 아니라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하는 접근이다.
아래 표[Social Network Ad]를 보면 MySpace는 우리나라 돈으로 올해 5,500억원 정도의 광고 매출이 예상된다. MySpace가 일 PV 약 43억에 5,500억원이니 Daum이 일 7억 PV에 올해 배너광고 매출 예상치인 900억과 비율이 거의 맞다. 미국과 우리나라가 CPM 광고 단가가 다를진데 비율이 비슷한 건 일단 재미로만 보고, 여기서는 SNS에서의 광고 포텐셜을 느끼는 것만 짚어보면 좋을 것 같다. ![]() 사실 국내 인터넷에서 SNS 광고 사이즈가 작았던 이유 중 하나는, 광고주가 아니라 사업자의 입장때문이 아니였나 생각한다. 즉 플랫폼 사업자의 입장에서 SNS 광고의 매출에 대한 기대나 가능성을 보는 시각이 적었고, 오히려 광고로 인해 "Social"이 저해될까봐 두려워했던 것 같다.(충분히 이해가 간다.) 일반적으로 사용자는 검색은 당연히 툴로 접근하니 그렇다치고 커뮤니티와 같은 게시판은 "빌려쓴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보다 개인공간에 가까운 SNS로 갈때 사용자의 감정은 달라진다. 즉 "자기꺼"라고 생각하다보니 그곳에 광고한다는 건 반발심이 생길 수 있고 사업자로써도 쉽지않은 도전이였을 것이다. 하지만 사용자에게 가치를 준다면 얘기는 달라질 수 있다. 여러가지가 있는데 SNS에 광고를 할때 고려할 사항을 두가지를 말해보면, 첫째, 보다 "Give & Take"여야한다. 자기꺼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블로그 같은 경우도 수익쉐어 모델을 적용하는 것이다. 즉 사용자에게 자기공간에서의 제어권을 좀 더 보장하는 쪽으로 접근함으로써 선택에 따른 Benefit을 제공해야한다. 둘째, 보다 "Targeting"되어야한다. 사용자가 입력한 검색 키워드에 맞춤형 광고가 검색광고이고, 블로그의 컨텐츠에 맞춤형 광고가 문맥광고다. 이렇듯 광고는 사용자의 부류, 의도, 선호, 관심과 매칭되어야 부담감이 적고 수용도가 높아진다. 즉 SNS 광고도 프로필과 상황에 기반한 타게팅 광고가 제공되어야 한다. 참고로 첨언하자면, 예전 광고의 컨셉은 "Just Show, Don't Tell me"였다면 이젠.. 특히 SNS광고는 "No Show, Tell me the Story"가 되어야하지 않을까한다. 매일 되풀이되는 일반인들의 진부하고 소소한 삶의 로그들이, 진기한 사건들이 나오는 뉴스와 비교했을 때 가치가 없을 수 있다. 하지만 SNS 서비스는 뉴스보다 일촌 혹은 타인의 삶의 로그들을 보다 가치있는 서비스로 혁신시켜서 성공하고 진화하고 있다. 이젠 SNS광고도 기존 일반 광고의 혁신을 준비할 때가 아닌가 한다.
|
외부 링크
자료 다운로드 Portal_2010_PDF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책 로그 ![]() 가족 홈피 ![]() 트위터 ![]() Email Me gustn009@nate.com 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