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멀티미디어 유비쿼터스 기술동향 시장동향 서비스전략 경영전략 나의스토리 최근 등록된 덧글
간략히 이력서 보내주실..by harris at 14:08 그래도 2005년엔 좀 신선하.. by harris at 02/09 전자책에 대한 저작권 .. by harris at 02/09 "AdSense 비즈니스 모.. by 구글러 at 02/08 예전에 전자책회사다니다.. by hiebook at 02/07 |
소위 미니블로그라 일컬어지는 서비스로는 국내 미투데이, 플레이톡 외 해외에도 Twitter, Jaiku, MoodMill, Pownce, Hictu, Bebo, Facebook Status Updates 등 계속 출시되고 있다. 마치 블로그가 막 나왔던 때처럼 여기저기 서비스가 나오고 있는 셈이다. BBS의 변종으로 크게 개발작업이 필요하지 않고 Copy도 용이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중요한 건 기획자/개발자가 어떤 Feel이나 Hint를 꽤 받았기 때문에 가능성을 보고 이렇게 뛰어드는 것일께다.
이 미니블로그에 대해 조그만 생각해보면, 미니블로그는 이미 메신저의 사용행태에서 볼 수 있었던 방식이란 점이다. 메신저의 상태정보나 대화명으로 이미 우리는 지인들과 소통을 해왔다. 예를 들어 대화명이 "비도 오고 기분 꿀꿀하네"라고 쓰면, 몇몇 친구들이 와서 한마디씩 한다. 그게 채팅이냐 덧글이냐라는 방식의 차이일 뿐이다. 채팅과 다른 점은 요전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자기공간에 로그가 남고 비동기란 점이다. 왜 단발성 얘기는 음성통화보다 SMS가 더 많이 쓰일까란 생각과 일맥상통한다. 즉 이러한 맥락과 메신저의 접근성을 고려해볼 때, 미니블로그는 그 기반이 웹이지만, 메신저와 결합했을때 시너지가 더 높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메신저는 Always On이며 지인 즉 버디가 이미 쌓여있다. 메신저 창(메신저 화면 하단부분)에 그냥 자신의 신변잡기나 무드를 타이핑하면 바로 웹에 포스팅이 되고 그 포스팅이 대화명아래 보여지면 좋을 것 같다. 일상의 소소한 것까지 자신의 감성, 무드까지 남기고 싶고 소통하고 싶은거다. 사람은..그렇다..^^ ![]()
|
외부 링크
자료 다운로드 Portal_2010_PDF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책 로그 ![]() 가족 홈피 ![]() 트위터 ![]() Email Me gustn009@nate.com 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