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멀티미디어 유비쿼터스 기술동향 시장동향 서비스전략 경영전략 나의스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네 ^__^*by harris at 10/27 네 공동우승이였으면 좋겠다.. by harris at 10/27 저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 by harris at 10/27 이종범이라 쓰고 종범신이라.. by 고구마 at 10/27 아~ 이종범 선수의 눈물을 .. by 박재욱.VC/ at 10/26 |
게임과 SNS(Social Network Service)의 중간형태라 할 수 있는 SecondLife가 마케터의 지나친(?) 관심을 받더니, 이제 다시 본연의 SNS 서비스에 대한 관심으로 돌아오는 듯 하다. Google도 따라집기 힘든 MySpace의 트래픽에 최근 Facebook까지 상승세를 타면서 SNS에 대한 마케팅 기회를 찾으려 애쓰는 듯 보인다.
그렇다면 국내에서는 SNS에 어떤 시도들이, 마케터들이 어떻게 참여했는지 살펴보면...브랜드 미니홈피...그리고 흠...없는건지 생각나는게 없다.ㅠㅠ 참고로, 싸이월드는 한국인들의 특성인 '받으면 줘야된다!'라는 선물문화가 그대로 투영되어있다. 아이템 선물 뿐 아니라 방명록 주고받기까지도 그 문화를 그대로 보여준다. 그렇기 때문에 싸이월드 서비스가 돌아간다. 그렇다면 마케팅도 한국인 특성을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첫째, 한국인들의 브랜드에 대한 집착! 한국인들만 그런건 아니지만 브랜드에 사용자의 참여를 어떻게 풀어보면 재밌을꺼 같은데^^ 둘째, 뭔가 사더라도 지인을 통해서, 지인의 얘길 듣는 습관! 보험은 말할 것도 없이 거의 지인을 통해 가입했을거고, 뭔가 몇만원 넘는거 살 때는 꼭 지인한테 물어보고 산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외부 링크
자료 다운로드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책 로그 ![]() 가족 홈피 ![]() Email Me gustn009@nate.com '> 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