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구글이 MS를 인수한다면(인수할 필욘 없겠지만..만약에) 구글은 아마도 데스크탑 오피스 소프트웨어(excel,ppt,word)도 공짜로 풀게다. 광고로 긁어모은 돈으로 서비스를 만들고 공짜로 풀고, 그 사용자들에게 광고하고... 이는 텔레비전이란 박스가 보여준 전형적인 미디어 모델로 구글은 B2B2C(광고주-구글-고객) 모델링의 귀재가 되었다.
그나저나 광고의 꽃은 상품을 널리 알린다기 보다는 궁극적으로 브랜드 파워를 올리는 것인데, 인터넷에선 아직 브랜드 광고가 크게 성장하지 못했다.(그럼 아직 기회인가?) 광고는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달리 보일 수 있다는 점이 인터넷도 오프라인과 같은 논리일 수 밖에 없다. 광고가 광고처럼 안보이게 안느껴지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될까? 김태희가 핸드폰을 들고 춤추는 것처럼..자연스레..
iGoogle, GoogleTalk에 브랜드광고를 입힌 재밌는 그림을 발견하고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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