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멀티미디어 유비쿼터스 기술동향 시장동향 서비스전략 경영전략 나의스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by silver sno at 02/10 분들에게는 작성해 주신.. by cheapest at 02/10 굉장 게시물에 대한 정말.. by cheap car at 02/10 재미있는 것은 10년 전에.. by car insura at 02/09 이렇게 뚜벅뚜벅 앞으로.. by compare au at 02/09 |
세분화(Segmentation)란 마케팅뿐 아니라 서비스 기획에서도 중요한 개념이다. 서비스를 기획할 때 이 서비스를 누가 쓸지(누가 먼저 쓰고, 누가 그 다음주자로 쓰고, 그리고 결국 어느 타겟층이 주로 쓸지)에 대한 타겟 설정은 결국 세분화란 과정이 있어야 수립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분화 작업시 고려할 사항은 세분화란 것이 마케팅에서 주로 쓰이다보니 Demographic(사실 통계상 Demographic이 가장 객관적이고 유용했었다)에 너무 치중했었다는 것이다. 이제는 좀더 Usage-Pattern이나 Life-Style 등 다양한 세분화 기준이 고려되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온라인은 오프라인과는 다른 관점과 시각이 보충되어야 한다. 얘기하고 싶은 것은.. 신규 서비스를 기획할 때 타겟이 너무 부유(?)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얼리어댑터가 모이거나 일반적인 성향의 사용자층이 아니라면 다시한번 검토해야 한다. 그 이유는 한가지 그런식이면 티핑포인트(Tipping Point)를 넘기 힘들기 때문이다. 너무 앞단의 타겟(First Mover)이 몰리면 일반인까지 가기 힘들다는 것이다. 매스(Mass)까진 아니더라도 매스에 준하는 타겟을 끌어모으고 싶다면 매스들이 모방하려는 사람 즉 타겟은 가깝고 친근한 사람에 가까워야 한다. 가깝고 친근한 사람이 디지털카메라를 사면 자기도 사듯이..
|
외부 링크
자료 다운로드 Mobile_Commerce_2010 Portal_2010_PDF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페이스북 facebook.com/hyeonsuh 가족 홈피 happy2be.net/ori 트위터 @harris_hwang
Email Me
gustn009@nate.com
Facebook Me
facebook.com/hyeonsuh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