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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by silver sno at 02/10 분들에게는 작성해 주신.. by cheapest at 02/10 굉장 게시물에 대한 정말.. by cheap car at 02/10 재미있는 것은 10년 전에.. by car insura at 02/09 이렇게 뚜벅뚜벅 앞으로.. by compare au at 02/09 |
One early front runner for the title of the "YouTube of 2007" is a service called Twitter. Twitter enables you to broadcast to the world at large, via the Web or phone or instant message, tiny snippets of personal information [The Hyperconnected : Time]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인 트위터(Twitter)가 미국에서 화제다. 2007년 웹 2.0 서비스 대표주자로, 심지어 Post-YouTube 서비스라는 칭송까지 받고 있다. 필자는 웹2.0 컨퍼런스 2007에서 국내 서비스인 Me2day와 Playtalk을 언급하면서 Twitter 서비스도 함께 얘기했었지만 지금보니 예상보다 화두가 되어 내심 즐겁다. :)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는 분명 기존 블로그 서비스 대비 비전문적 속성 때문에 대중적 확산도 가능하다. 신선한 아이디어가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만나면서 사용자에게 어필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자기 혼자 수다떠는 정도의 짧은 웹 로그들이 컨텐츠로써 가치가 있느냐, 이런 서비스가 BM이 있느냐 등 따지고 들면 아직 해결해야 될 것들이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심지어 업무시간에^^),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낙서장에 적을 만한 개인적인 로그들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비즈니스 모델의 확장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본다. 또한 기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와 어떻게 연결시키면 좋을지, 아니면 독자적으로 나가는 것이 좋을지 고민해볼만 하다. 참고로 필자는 예전에 Chat 2.0(Chat의 넥스트 버전) 서비스를 고민했던 적이 있는데, 그 방향성이 너무 비슷해서 기분이 '무흣'하다. 그 당시 고민했던 것은.. 채팅과 개인미디어(미니홈피, 블로그)의 차이였고 어떻게 채팅이 발전해 나갈까라는 것이었다. 채팅은 많은 맥락과 정보와 심지어 감정까지 오고가지만 클로즈드된 상태에서 동기적으로 오고가다가 휘발유처럼 날라간다. 반면 개인미디어는 노출하고자하는 정보와 컨텐츠 중심으로 비동기적으로 공유되며 로그로 남는다. 이런 둘의 결합 모습을 Chat 2.0으로 그려보았던 것이다.(프로젝트 네이밍은 우습지만^^;) 분명한건 사용자는 시간을 컨트롤하고 싶어하고 자기가 편한시간대에 뭔가를 하고 싶어한다. 또한 웹이든 채팅창이든 게시판이든 왔다리 갔다리 하지만 그래도 자신만의 공간에 스토리를 남기고 싶어한다. 마이크로 블로그는 그런 의미에서 필자에게 참 '무흣'한 서비스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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