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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의 확장과 1인미디어]
위젯(Widget)이란 단어의 어원은 모르겠으나 야후가 인수한 콘파뷸레이터와 같은 작고 아기자기한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을 그간 위젯이라 불러왔다. XML과 자바스크립트를 조합한 간단한 프로그램으로 왠만한 개발스킬만 있으면 쉽게 만들수 있다고 하는데, 국내에서는 Open API 기반의 그런 환경은 아직 오지 않은듯 하다. 아무튼 무거워도 아기자기하고 실속있게 쓰는 사람들은 조금씩 늘어나는 듯 보인다.

얼리어댑터의 의해 콘파뷸레이터가 국내에 알려지자 역시나 국내 포털, 벤쳐들은 위젯 비슷한 것들을 만들어 시장에 내놓았다. 그 중 다음의 위젯 메신저와 네이버의 데스크탑 위젯이 그 부류라고 할 수 있다. (네이버의 데스크탑 위젯은 구글 가젯과 비슷한데 안쓴지 꽤 오래되서 "아직도" 위젯 추가/삭제 기능이 없는지 모르겠다.)

아직 위젯 다운 위젯이 시장에 없는 상황에서 여전히 포털들은 데스크탑 위젯을 개선하고 있는 듯 보이며, 데스크탑이 아닌 "웹 위젯"도 준비하고 있다. 웹 위젯과 데스크탑 위젯의 인터페이스상 차이점은 바탕화면이 아니라 웹페이지에 붙어있다고 보면 된다. 참고로 Forrester는 웹 위젯을 Rich Media를 웹 페이지로 담아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위젯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렇게 보면 YouTube는 비디오를 1인 미디어 등 어느 공간에서나 편하게 볼 수 있게한 비디오 웹 위젯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 한창 벤쳐들은 MySpace에 붙는 멀티미디어형 웹 위젯들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MySpace Furniture"란 신조어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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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 Media는 1인 미디어에 의해 소통이 되는 형태를 많이 띨텐데 그렇게 되면 두 부류의 회사가 강점을 지니게 된다. YouTube와 같은 Intel Inside 전략으로 De Facto Standard 위젯을 만들거나, MySpace와 같이 이런저런 위젯들이 달라붙어있는 플랫폼의 역할을 하는 것.

싸이월드(C2) 말고 몇군데에서 Post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준비하고 있는것 같고, 동영상 툴과 플랫폼의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애기도 심심치 않게 듣고 있다. 신선한 서비스들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해본다.
by harris | 2007/02/16 09:26 | 서비스전략 | 트랙백(2)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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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TING's Note™ at 2007/03/28 12:24

제목 : 344. 마케팅 툴로서의 위젯
마케팅의 목적은 고객과의 접점을 찾는데 초점이 맟추어져 있다. 물론 마케팅 전략(시장분석, 경쟁사분석,고객분석 등) 타겟세그먼트로 고객과의 접점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물론 이러한 일련의 작업들은 필요하다. 전에도 포스팅에 쓴 적이 있지만 마케팅에서 이야기하는 4P중에서 대부분의 마케터는 1P(promotion)에 집중한다라는 것이다. 마케팅의 툴도 많이 다양해진것 같다..기존의 광고 및 PR 등으로 인한 전통적인 방식에서 위젯(배지)을 사용......more

Tracked from at 2013/06/18 22:11

제목 : no deposit free bets
Biloxi cassino is placed at exploited other sites I would Own been told to set a boundary on my weekly outlay and Never would Own got into so practically debt....more

Linked at All about IT Tre.. at 2008/03/2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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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igel at 2007/02/16 17:59
저의 소박한 소망은 누구나 자신도 모르게 사용하는 플랫폼을 장악하는 것입니다. 어떤 MashUp 서비스를 사용하든 사용자는 인식을 못 할지라도 그 아래 깔린 플랫폼이 되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ㅋ

포스코 광고 중에 "철이 없다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멈춰버릴지도 모릅니다. 소리없이 세상을 움직입니다."라는 문구처럼요. 이 플랫폼이 없으면 세상이 멈춰버릴만한... :D
Commented by harris at 2007/02/17 09:33
Sigel님은 꼭 해내리라 믿습니다. 근데..저 빨리 써보고 싶어요. Sigel님이 만든 플랫폼을 ㅋㅋ. 농담이구요. 기다릴꼐요. ^^
Commented by 형기의 자료공간 at 2007/02/21 20:49
저도 위젯의 어원에 대해서 정확히는 모르나..
제가 아는 위젯은 원래 매킨토시의 바탕화면에서 간단하게 돌아가는 작은 규모의 컨트롤(혹은 애플릿)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윈도에서는 그 개념이 없었는데.. 님이 말씀하신대로 야후가 인수해서 위젯이 유명해졌구요..

MS에서도 위젯의 파괴력을 보고 윈도비스타에 가젯을 등장시켰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론 가젯이 비스타 제약만 아니라면 훨씬 강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암튼, 위젯 / 가젯과 같은 서비스들이 어떤식으로 발전할지 기대되는군요..
Commented by harris at 2007/02/23 00:26
형기님은 위젯/가젯 같은 서비스들은 무엇이 핵심이라고 보세요? 현재는 서로 비슷한 형태로 시장에서 서툴게 경쟁하는데 어디서 먼저 그걸 발견하고 고도화할지 기대됩니다.^^
Commented by gamat gold at 2016/09/03 22:42
Commented by Lewis at 2018/09/1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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