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멀티미디어 유비쿼터스 기술동향 시장동향 서비스전략 경영전략 나의스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댓글 다시려고 접속하시..by harris at 12/31 제너두님도 새해 복 많이.. by harris at 12/31 귀엽습니다~>ㅁ< 인간.. by 제너두 at 12/31 심하게 공감가는 글이네요.. by 도이모이 at 12/31 당분간 개인적인 사정으.. by harris at 12/03 |
위젯(Widget)이란 단어의 어원은 모르겠으나 야후가 인수한 콘파뷸레이터와 같은 작고 아기자기한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을 그간 위젯이라 불러왔다. XML과 자바스크립트를 조합한 간단한 프로그램으로 왠만한 개발스킬만 있으면 쉽게 만들수 있다고 하는데, 국내에서는 Open API 기반의 그런 환경은 아직 오지 않은듯 하다. 아무튼 무거워도 아기자기하고 실속있게 쓰는 사람들은 조금씩 늘어나는 듯 보인다.
얼리어댑터의 의해 콘파뷸레이터가 국내에 알려지자 역시나 국내 포털, 벤쳐들은 위젯 비슷한 것들을 만들어 시장에 내놓았다. 그 중 다음의 위젯 메신저와 네이버의 데스크탑 위젯이 그 부류라고 할 수 있다. (네이버의 데스크탑 위젯은 구글 가젯과 비슷한데 안쓴지 꽤 오래되서 "아직도" 위젯 추가/삭제 기능이 없는지 모르겠다.) 아직 위젯 다운 위젯이 시장에 없는 상황에서 여전히 포털들은 데스크탑 위젯을 개선하고 있는 듯 보이며, 데스크탑이 아닌 "웹 위젯"도 준비하고 있다. 웹 위젯과 데스크탑 위젯의 인터페이스상 차이점은 바탕화면이 아니라 웹페이지에 붙어있다고 보면 된다. 참고로 Forrester는 웹 위젯을 Rich Media를 웹 페이지로 담아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위젯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렇게 보면 YouTube는 비디오를 1인 미디어 등 어느 공간에서나 편하게 볼 수 있게한 비디오 웹 위젯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 한창 벤쳐들은 MySpace에 붙는 멀티미디어형 웹 위젯들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MySpace Furniture"란 신조어가 나타나고 있다. ------- Rich Media는 1인 미디어에 의해 소통이 되는 형태를 많이 띨텐데 그렇게 되면 두 부류의 회사가 강점을 지니게 된다. YouTube와 같은 Intel Inside 전략으로 De Facto Standard 위젯을 만들거나, MySpace와 같이 이런저런 위젯들이 달라붙어있는 플랫폼의 역할을 하는 것. 싸이월드(C2) 말고 몇군데에서 Post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준비하고 있는것 같고, 동영상 툴과 플랫폼의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애기도 심심치 않게 듣고 있다. 신선한 서비스들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해본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외부 링크
자료 다운로드 Portal_2010_PDF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책 로그 ![]() 가족 홈피 ![]() 트위터 ![]() Email Me gustn009@nate.com 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