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이나 멀티미디어에 Rating하기', '자신만의 방식으로 태그 달기', '위젯 적절히 사용하기', 'RSS로 자신만의 뉴스레터 만들어 받아보기', '정말 만족스러운 자신만의 홈페이지 만들기', '위키 제대로 사용하기', '온라인 캘린더로 일정 관리하기', '파일 공유 서비스로 협업 방식으로 활용하기'...
이상 나열된 리스트는 필자가 생각하기에 인터넷 Early Mover들에겐 습관처럼 쓰고 있거나 쓰기 시작한 것이지만 아직 매스(Mass)로의 캐즘을 넘지 못한 서비스들이다. 네트워킹의 경험과 재미 요소, 정말 Daily 접근하게끔 유용성을 준다면 캐즘을 넘는건 1년 아닌 1달이 될 수도 있겠다.
그리고 덧으로 '인터넷에 자기가 만든 동영상을 업로드 하기' 또한 아직 캐즘을 넘지 못했다. 이미지 업로드 하는 것에 비하면 활동성은 크게 적다. 동영상은 이미지처럼 생성,편집하기 힘들지 않냐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그런 문제를 어느 정도 해소해 주면 10%만큼은 넘길 수 있지 않을까? UCC를 다루는(생성하게 하고, 유통시키는) 서비스는 여전히 해볼게 많다.
# by harris | 2007/02/04 2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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