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눈 –> 카메라내가 본 것, 사실적인 현상이나 기념할 만한 모습들을 기록한다.
근데..왜 자꾸 기록을 남기려 할까?언젠가 회상하고 싶을 때 도움이 되니깐,
없는 것보단 나으니깐, 손실 또는 망각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그냥 보면서 즐기기 위해? 남들에게 보여줄라구?
물질적인 것 보다 때론 비교할 수 없이 큰 가치있는 자산이라서?
2. 귀 –> MP3 Player내가 원하는 음악을 다운 받아 골라 듣니다.
왜 MP3 Player로 음악을 듣는게 좋을까?Killing Time에 이보다 좋은 Refresh는 없다.
나른한 Killing Time(이동,기다림)에 음악은 나의 감성모드를 원하는 방향으로
음악을 듣고 싶은데 그 때 밖에 시간이 없어서?
3. 입 –> 휴대폰유선이든 무선이든 선에 연결된 누군가와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이세상 누구와도 연결될 수 있다.
지인과 링크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왜 항상 연결되어(오픈) 있기를 바라는가?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속에 내가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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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라는 질문을 통해
그 어떤 시나리오를
그려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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