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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__^*by harris at 10/27 네 공동우승이였으면 좋겠다.. by harris at 10/27 저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 by harris at 10/27 이종범이라 쓰고 종범신이라.. by 고구마 at 10/27 아~ 이종범 선수의 눈물을 .. by 박재욱.VC/ at 10/26 |
롱테일(Long Tail) 서비스는 "적은 수의 사용자로 구성되어 있는 다수의 여러 집단"을 대상으로 각 집단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즉, 머리(Head) 영역에서의 서비스가 "많은 수의 사용자로 구성된 소수 집단(기존 마케팅에서의 세그먼트 방식)"을 대상으로 하는 접근 방식과 반대다. 그렇기 때문에 롱테일 서비스는 대중적 서비스 보다는 개인화 서비스와 밀접하다.
물론 머리(Head) 부분을 차지하면 기본적인 파레토 법칙(20:80)에 의해 매출, 트래픽이 높겠지만 롱테일의 꼬리 부분(Tail) 부분을 무시해선 안된다. 특히 인터넷에선 롱테일 영역으로의 서비스 커버리지를 확보하지 못하면 경쟁사와 차별화하기 힘들다. 간단한 예로, 머리 부분은 사실 컨텐츠 자체의 차별화라기 보다는 편집의 차별화 정도이고 그 수준의 편집은 핵심역량으로 볼 수 없는 카피가 용이하다는 점이다. 대동소이한 데일리 이슈 뉴스들, 완전 똑같은 마빡이 동영상 클립들... 그렇다면 차별화를 위해 선점해야 될 롱테일 영역은 블루 오션일까? 롱테일 영역은 앞서 말한 대로 소수의 사용자가 쓰는 서비스다 보니 그 만큼 마켓 사이즈가 작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롱테일 서비스는 사용자 측면에서나 DB 측면에서 임계점을 넘는 "소수로 구성된 소수 집단에서 소수로 구성된 다수 집단으로" 마켓 사이즈를 키워야 한다. 롱테일에서의 마켓 사이즈를 키우는 방법은... 대규모 마켓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 사업자에게 달라붙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충성고객을 중심으로 끈질기게 마켓 사이즈를 키워나가야 할 것이다. 당신의 서비스의 충성고객 로열티와 가입, 활동 추이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해볼만 하다 아니 성공할 것이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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