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멀티미디어 유비쿼터스 기술동향 시장동향 서비스전략 경영전략 나의스토리 최근 등록된 덧글
Steve Jobs was the ..by annuity at 19:30 You're so cool! I don't.. by cincin nik at 15:57 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 by silver sno at 02/10 분들에게는 작성해 주신.. by cheapest at 02/10 굉장 게시물에 대한 정말.. by cheap car at 02/10 |
최근 국내 인터넷 서비스들의 오픈식을 보면 대부분 베타(Beta)란 단어를 끼고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는 해외 벤치마킹 1호인 구글이 이를 즐겨 사용하면서 너도나도 웹 2.0 컨셉의 서비스란 구호 만큼이나 베타란 단어를 붙이기 시작한 듯 싶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구글의 조직문화와 마케팅 능력, 그리고 구글을 바라보는 구글러들의 시선과 자사의 위치가 동일하다고 착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물론 베타를 붙였다고해서 정식 버전과 서비스적으로 기능적으로 크게 달라지는 거 없이 사전에 관심 있어하는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최대한 수렴해서 반영하겠다는 취지는 높이 살 만하다. 다만 조심스러워야 할 점은 사용자들은 베타라고 해서 관대하지 않다는 점이다. 몇은 자신이 직접 쓴 세세한 리뷰를 블로그에 올림으로써 해당 서비스 기획/개발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겠지만 그 보다 많은 수가 베타를 보고 서비스의 사용유무를 그 자리에서 결정해 버린다는 것이다.(야속하지만 어쩔수 없다. 인터넷에선 대체재가 널려 있으므로) 웹서비스가 어플리케이션과 다른 것은 묵직함이 아닌 낱장의 페이지들이 가볍게 끊임없이 전달된다는 점이다. 또한 좋은 입소문(Viral Marketing)도 베타 서비스를 이용한 사용자를 유혹할 수준이 되어야 비로서 퍼지게 된다. 신규 서비스에 관심 많은 사용자조차 정식판이 베타와 어떻게 달라지고 언제 나올지 모르는데 일반 사용자야 오죽하겠나.^^ 사용자는 베타판과 정식판을 따로 구별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베타의 홍수 시대라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
외부 링크
자료 다운로드 Mobile_Commerce_2010 Portal_2010_PDF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페이스북 facebook.com/hyeonsuh 가족 홈피 happy2be.net/ori 트위터 @harris_hwang
Email Me
gustn009@nate.com
Facebook Me
facebook.com/hyeonsuh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