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인터넷 트렌드 속에서 전략, 인사이트 끄집어내기
by harris 이글루스 피플 2006 이글루스 TOP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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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시려고 접속하시..
by harris at 12/31
제너두님도 새해 복 많이..
by harris at 12/31
귀엽습니다~>ㅁ< 인간..
by 제너두 at 12/31
심하게 공감가는 글이네요..
by 도이모이 at 12/31
당분간 개인적인 사정으..
by harris at 12/03


[검색, 스텝 바이 스텝]
검색은 서비스 성격상 Log-In 베이스 서비스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검색으로 메신저,메일,미니홈피처럼 사용자를 굳건히 Lock-In 하기는 힘들고 그렇기 때문에 검색 만큼 중복이용률이 높은 서비스도 없다. 그래서인지 수익 자체도 높지만 검색 1위가 아닌 포털 사업자들은 검색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게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네이버의 국내 검색 시장 독주에 대해 제대로 분석해보았나 묻고 싶다. 티핑 포인트를 넘어선 사용자의 서비스 사용이 결국 검색의 질을 높인다는 건조한 얘기 말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그대로 모방하기 위함이 아니라 최소한 국내 시장의 KSF는 뭔지 그렇다면 자사는 무엇을 어떻게 차별화할 수 있는지 레슨은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관심이를 통해 검색의 개인화를 지향했던 첫눈은 그간 캐치프레이즈가 무색할 만큼 개인화도 그렇다고 검색도 신통치 못했다. 검색 서비스는 여전히 '개인화'보다는 '맞춤화'가 유효했으며 그렇기에 네이버와 포털들의 손맛에 비할 수 없었다.

한가지 확실한 건 유저는 검색에 있어 타사 고객이지만 다른 서비스에 있어서는 자사 고객이란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허공에 날리는 쿼리들을 먼산 보듯이 가만히 보기만하면 안된다. 인터넷상의 웹을 마치 자기 자산인 양 주물럭대는 구글은 그쪽 얘기고 여기 국내에서는 어떻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건지가 우선과제가 아닌가 싶다.

  • 링크로 출발하는 태그에 대한 접근
  • 네이버, 데스크탑 검색 시범 서비스
  • by harris | 2006/07/04 10:38 | 서비스전략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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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ed by 대니 at 2006/07/04 16:39
    최소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강점..우리가 가지고 있는 DB를 충분히 활용하고 고민했는지...그것이 현재의 결과인지..에 대한 냉철한 반성부터..
    Commented by harris at 2006/07/04 16:56
    대니님이 냉철하게 분석해 주실꺼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Commented by stmjhjm at 2006/07/06 16:03
    안녕하세요. LG경제연구원 정혁진입니다.

    세미나에서 발표하신 자료 말미에 있는 블로그 주소를 보고

    찾아왔습니다. 좋은 글이 많네요...^^
    Commented by harris at 2006/07/06 17:40
    정혁진님 반갑습니다. 좋은글은 LGERI에 더 많죠.^^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정혁진 at 2006/10/13 23:06
    오랫만에 와봤습니다.

    블로그가 활발히 잘 운영되고 있네여.. ^^
    Commented by harris at 2006/10/19 13:36
    정혁진님..하핫..요즘 블로깅할 시간이 없어서 활발히 운영 못하고 있습니다. 더 활발히 활동하라는 채찍질로..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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