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멀티미디어 유비쿼터스 기술동향 시장동향 서비스전략 경영전략 나의스토리 최근 등록된 덧글
) 웹서비스에 대한 통찰..by cheap sung at 18:05 This is a really great.. by Quantspring.com at 15:09 Users had great troub.. by SwiftPSD at 13:21 드는 사람이 아닐 뿐이다.. by one thing lyrics at 05/16 는 알고 있을것이다. 다.. by unlock iph at 05/16 |
아직 국내에서 태그 서비스로 활성화된 곳이 없으니 해외 레퍼런스를 가지고 태그 서비스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다. 딜리셔스(del.icio.us)와 플리커(flickr)는 태그 서비스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서비스니 이 두 서비스를 가지고 얘기해보자.
먼저 딜리셔스와 플리커의 극명한 차이점은 플리커는 자신이 생산한 컨텐츠(이미지)에 자신이 직접 태그를 붙인다는 것인데 즉 플리커는 자신의 이미지를 저장함에 있어 관리(분류)의 효율성을 제공하는 서비스라 볼 수 있다. 반면 딜리셔스는 남의 컨텐츠(웹의 모든 컨텐츠)에 자신이 원하는 태그를 붙이는 것이므로 북마크를 웹상의 한 곳에 관리하는 것이 첫째 목적이고 둘째가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의 북마크를 이용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렇게 보면 'Selfish'하다는 점에서 같은 출발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각기 나아가야할 방향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볼 때 딜리셔스는 북마크 공유라는 점에서 인터넷에 하나의 점을 찍었다고 본다. 북마크는 상당히 개인적인 것으로 자신의 브라우저(IE) 상에만 존재했다. 이 개인적인 히스토리를 남에게 공유한다는 것은 뭔가 더 큰 가치가 있을때만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북마크를 공유해서 다른 사람들의 더 좋은 북마크를 볼 수 있다면 그렇게 행동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련의 행동은 블로그 속에 숨어있는 평판(Reputation)과도 비슷한 모양새여야 한다. 브라우저가 처음 링크를 Favorites라는 폴더에 저장했다는 것을 가지고 얘기하다보면 결국 웹의 링크라는 것의 역사로 더 앞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도 있겠다. 웹 리소스의 Identifier인 링크를 어떻게 보느냐는 과거에도 중요했고 현재에도 중요하고(그래서 링크를 Attention의 Vote로 본 Google이라는 혁신기업도 나왔고) 앞으로도 이 링크를 잘 다루는 기업이 또 한번 인터넷에 한 점을 찍을수 있을테니 말이다. 요점은 검색에 상응하는 태그인 만큼 검색처럼 알고리즘이 간단하면서도 명쾌해야한다는 것이고, 검색과 차별화 될 수 있는 대응점으로는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태그가 자체의 서비스적 가치를 보여줘야만이 검색 키워드가 광고주와 사용자를 맺어주었듯이 태그 또한 그러한 BM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
외부 링크
자료 다운로드 Mobile_Commerce_2010 Portal_2010_PDF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페이스북 facebook.com/hyeonsuh 가족 홈피 happy2be.net/ori 트위터 @harris_hwang
Email Me
gustn009@nate.com
Facebook Me
facebook.com/hyeonsuh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