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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by silver sno at 02/10 분들에게는 작성해 주신.. by cheapest at 02/10 굉장 게시물에 대한 정말.. by cheap car at 02/10 재미있는 것은 10년 전에.. by car insura at 02/09 이렇게 뚜벅뚜벅 앞으로.. by compare au at 02/09 |
Friendster가 왜 지고 MySpace가 왜 떴는지에 대해 새삼스레 거론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겠다. 이미 국내에서는 아이러브스쿨부터 지금의 1인 미디어에 이르기까지 해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보다 더 많은 변화를 겪었기 때문에 그냥 당연하게 보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재밌는 건 해외 사이트들도 깔끔한 UI에서 조금은 난잡한 배경음악과 이미지들 그리고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붙여지고 있다는 것이다.
예전에 해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을 보면 정말 차갑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런 사이트를 국내에 내놓으면 무조건 망하지' 하면서 왜 해외(서양)에서는 이런 사이트들만 나오는걸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이런데에서는 그냥 자신의 프로필만 공유하는 수준이지 여기서 뭔가 커뮤니케이션이 주기적으로 일어나긴 힘들겠다는 느낌을 받았던 것이다. 물론 1년전엔가 '생각의 지도'란 책을 보고 하마터면 '동양과 서양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다'로 완전 굳어질 뻔도 했다. Friendster의 한계가 무엇이고, MySpace가 전세계 트래픽 8위로 성큼 올라선 이유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원문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단순히 Connection 해주는 소셜 네트워크는 아니라는 것부터 시작해서, 커뮤니티 형태의 명성, 셀프 아이덴터티 광고, 대중적 감성코드 음악, 방명록 형태의 비동기 커뮤니케이션, 문화적 자본, 심플하지 않은 동선 등 다양한 요소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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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자료 다운로드 Mobile_Commerce_2010 Portal_2010_PDF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페이스북 facebook.com/hyeonsuh 가족 홈피 happy2be.net/ori 트위터 @harris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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