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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시려고 접속하시..by harris at 12/31 제너두님도 새해 복 많이.. by harris at 12/31 귀엽습니다~>ㅁ< 인간.. by 제너두 at 12/31 심하게 공감가는 글이네요.. by 도이모이 at 12/31 당분간 개인적인 사정으.. by harris at 12/03 |
구글이 포털처럼 섹션을 늘려가고 있다. 이에 몇몇 애널리스트들은 알타비스타의 전례를 보는 듯 우려의 목소리도 내지만 여튼 기존 포털보다는 좀 더 새로운 기능들을 최소 하나 정도는 추가한다는 점에서 또한 검색 인프라에 엮여진 것이라 크게 우려할 점은 아니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검색 인프라에 엮인다는 것은 구글의 광고 인벤토리의 확장을 의미한다.)
이에 이삼구님 블로그와 챠니님 블로그에서는 구글 파이낸스의 기술적인 부분들을 잘 설명하고 있다. 물론 사용자 편의성에 있어 AJAX 기능은 정적인 차트보다 높은 점수를 받을 만하다. 그리고 두어가지 흥미로운 기능들을 아래에 추가해 보았다. - 인터랙티브한 차트: 마우스 가는대로 세부정보들이 따라 나온다. - Easy to Use 검색: 종목코드(YHOO)가 아닌 그냥 회사이름(Yahoo) 치고 들어가도 된다. - 블로그 연계로 다이나믹한 컨텐츠 보강: 블로고스피어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기능적인 요소 외 구글 파이낸스가 시사하는 바는 없을까? 이에 옆에 있던 백님은 다음의 링크를 던져주었다. [Why Google Finance Makes Me Sad] Jeremy는 Yahoo! Finance에 상당기간 몸담았던 블로거로 자신의 블로그에 소탈하게 야후의 분발을 피력하고 있다. 진언하는 자는 언제나 아름답다.[무공을 세우느냐, 진언을 하느냐] 아래는 Yahoo! Finance에 있었을 때 Jeremy가 고려했던 기능들이라고 한다. - A ticker search that doesn't suck. - Charts with overlays for news events. - Blog integration. - Featuring discussions more prominently. - RSS support. (Google Finance는 RSS 빼고 다 똑같다.^^) 구글 파이낸스 런칭을 통해 기능보다는 회사의 분위기, 모티베이션, 진언의 필요성 등 다양한 생각들이 오고가는 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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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자료 다운로드 Portal_2010_PDF Microblog_2009_PDF SocialWeb_2009_zip OpenSocial_2008_PDF SocialSearch_2008_PDF WebTrend_2008_PDF SNS_2007_PDF Web2.0_2007_PDF Mobile2.0_2007_PDF Web2.0_2006_PPT MobileWeb2.0_2006_PDF 책 로그 ![]() 가족 홈피 ![]() 트위터 ![]() Email Me gustn009@nate.com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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