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인터넷 트렌드 속에서 전략, 인사이트 끄집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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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토리 그리고 Regulating Search]
필자도 구글 스토리(The Search)책을 읽었던지라 Google SIG에 포스팅된 검색경제에 대해 동감하는 바가 크다. John Battelle가 쓴 구글 스토리에는 스탠포드 대학생 두 명의 파란만장한? 히스토리를 재밌게 엮어줬다는 것을 넘어 검색에 대한 좀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자세를 요구한다. 그는 "Database of Intentions"라는 단어를 언급하면서 검색의 미래에 대한 전망을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함께 다루고 있다. 그리고 그는 구글이 뉴스 서비스를 하면서 이미 검색 오리지널 회사가 아닌 미디어 회사라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보통 국내 인터넷 업계에 있는 사람들은 포털 사이트를 검색 중심이냐 미디어 중심이냐로 구분한다. 당연 네이버를 검색 포털이라 하고, 다음은 미디어 포털이라 한다. (그럼 SK커뮤니케이션즈는 1인 미디어 포털이라고 하면 되나?) 아무튼 검색과 미디어로 구분하는 것은 마샬 맥루한이 얘기한 "미디어는 메세지이다."라는 그의 관점으로 접근한다면 검색과 미디어의 경계는 더욱 모호하다는 생각이 든다. 즉 검색은 오히려 미디어의 미디어로써 메타 미디어라 부를 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한가지 궁금증이 생긴다. 검색도 이메일이나 미디어와 같이 프라이버시나 미디어 관련 법제도를 받아들여야하나라는 것이다. 이에 대해 하버드 로스쿨 버크만 센터(Berkman Center for Internet & Society)에서는 최근 Regulating Search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어 이 쪽 내용들을 들여다보면 복잡하지만 나름 신선한 시각들을 접할 수 있으리라 본다. 검색엔진이 정보의 접근과 결과를 컨트롤하고 심지어 메세지의 구성에 관여할 수 있다면, 또한 검색에 대한 독점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이다.

요 바로 전 포스팅한 구글과 AOL의 제휴 건과 검색 대상의 확장은 다음의 연상작용을 일으킨다. 구글이 TiVo나 케이블 TV의 EPG(Electronic Program Guide) 역할을 하게 된다면...

by harris | 2005/12/29 13:55 | 멀티미디어 | 트랙백(1)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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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t 2013/06/18 22:09

제목 : casino reviews
The get-go Megabucks jackpot hit in Nevada after the change of machines, viaggio nello spazio con una promozione speciale lanciata in occasione del restyling del suo sito net....more

Commented by 이안애비 at 2005/12/29 18:20
재밌는거는 파란이라는 놈이 나올때 소위 Media Gateway라는걸 주창하면서 나왔고, 당시에 그림이 이와 비슷했다는것이죠. 물론 거기에 검색이 key는 아니었지만... 대충 멀루 핸들링하려고 했는지는 짐작 되시죠? KT의 강점. vendor 족쳐 가격 떨어뜨리기
Commented by 엉뚱이 at 2005/12/30 11:39
좋은 글 구독 잘 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좋은 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미친병아리 at 2005/12/31 04:53
책 구해서 함 봐야겠습니다..
즐거운 연말연시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harris at 2005/12/31 10:23
[이안애비님] 인터넷 사용자를 예전 미디어 수용자 레벨로 접근하면 안통한다는 걸 이젠 알았겠죠.^^;
[엉뚱이님] 네 감사합니다. 엉뚱이님도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__^
Commented by harris at 2005/12/31 10:41
미친병아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__^
Commented by pbsfree at 2005/12/31 14:08
2005년의 마지막 날이네여, 새해 복 많이 받드세요~! ^^*
Commented by 마리 at 2006/01/01 02:38
또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군요.
또 라곤 하지만 처음이자 마지막인 해.
건강하게 잘 꾸려 나가시길 바랍니다.
행운이 함께 하실거예요.
해피 뉴 이어!
Commented by harris at 2006/01/01 11:46
pbsfree님~ 내년에도 멋진 insight 부탁드려요.^^
Commented by harris at 2006/01/01 11:48
마리님..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우리모두 화이팅 ^_____^
Commented by gulfman at 2006/01/03 08:56
안녕하세요. 인터넷에서 자료를 서칭하다가 우연히도 이곳에 들렀습니다. 그런데...놀랍게두 같은 본부에 계셨던 현수님이시네요^^ 염태선이라고 기억나실런지..지금 런던에서 공부하구 있습니다. 이렇게 뵙게 되어서 반갑구요. 자주 들를께요~
Commented by harris at 2006/01/03 18:50
우홋~ 이런 만남이..^^ 런던에서 무슨 공부하고 계신가요..궁금해요.^^* 태선님 수원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Commented by vesoftware at 2014/02/25 17:03
Commented by gamat gold at 2016/09/0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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