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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시려고 접속하시..by harris at 12/31 제너두님도 새해 복 많이.. by harris at 12/31 귀엽습니다~>ㅁ< 인간.. by 제너두 at 12/31 심하게 공감가는 글이네요.. by 도이모이 at 12/31 당분간 개인적인 사정으.. by harris at 12/03 |
11월 1일 마이크로소프트는 두가지 인터넷 기반의 소프트웨어 서비스로 ‘윈도우 라이브’와 ‘오피스 라이브’를 소개하면서 자사의 라이브 전략을 내비쳤다. [기사 참조]
우선 윈도우 라이브는 웹과 PC를 아울러 개인의 관심사와 소셜 네트워크를 한데 모아서 볼 수 있도록 디자인된 개인화 서비스이다. 두번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라이브는 기업 파트너들이 내부적으로 솔루션 통합을 용이하도록 부분적으로 오픈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일단 윈도우 라이브는 Start.com이라는 정보개인화 서비스(v Google Personalized Home, Yahoo My Web 2.0)와 크게 달라진 점은 없고, 두번째 오피스 라이브도 현재 MS가 진행하고 있는 비즈니스적 움직임과도 차이점은 없다. 그렇다면 MS는 왜 라이브(Live)라는 전략으로 새로운 비전을 발표하였을까? 그 전략적 함의는 다음과 같이 풀이할 수 있을 것이다. [아래 : 윈도우 라이브 메인 화면] ![]() 우선, MS는 기존의 Subscription/PKG Selling 모델에서 Revenue Sharing 모델로 비즈니스 모델을 온라인으로 확장함으로써 지금껏 등안시했던 온라인 비즈니스 시장에 대응하고자 하는 것이다. 구글이 보여준 혁신적인 서비스 모델들이 인터넷 사용자를 움직이고 결국 MS도 움직이도록 만들었다. 둘째, 구글, 야후 등의 발빠른 온라인 서비스 특히 개인화 서비스에 대응하기 위해 "낱개"의 베타서비스를 공개하고, 적시적소에 "Open APIs"를 제공하기 용이한 컴포넌트 구조로 사업을 재구성한다는 것이다. 비스타(Vista)와 오피스12와 같이 패키징해서 시장에 내놓는 것은 현 인터넷 시장 속도를 더이상 따라가지 못한다. 마지막으로, 윈도우 라이브를 통해 웹과 데스크탑을 묶는 Mixed 방법과 메신저 대화 상대와 파일 폴더 Sharing 방법에 대한 실험을 통해 향후 윈도우 라이브를 통해 사용자들의 윈도우 종속성을 지속적으로 유지코자 하는 것이다. [아래 : 로컬 라이브에서 메신저 라이브 실행 화면] ![]() 이와 같이 MS Live 전략은 새로운 서비스라기 보다는 그들의 마인드셋의 변화로 해석할 수 있겠다. 경쟁자가 없으면 자신이 짜 놓은 로드맵대로 움직이면 되지만 환경이 변화하면(경쟁자에 의해, 사용자에 의해) MS의 로드맵도 수정되어야 한다는 것을 이제는 확실히 깨달은 듯 보인다. [관련정보 업데이트] 확 달라진 MSN의 새 이름「윈도우 라이브」 MS, 윈도우즈 라이브로 구글 따라 잡는다 O'Reilly Radar, Live Software Windows Live - More than an AJAX Desktop PC World's - Windows Live: Web 2.0, Microsoft Style Microsoft Livens Up Web 2.0 Longhorn Live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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