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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시려고 접속하시..by harris at 12/31 제너두님도 새해 복 많이.. by harris at 12/31 귀엽습니다~>ㅁ< 인간.. by 제너두 at 12/31 심하게 공감가는 글이네요.. by 도이모이 at 12/31 당분간 개인적인 사정으.. by harris at 12/03 |
네이버가 27일 국내 처음으로(추가정보: 코난테크놀로지 DOCruzer가 있으니 처음은 아니지요) 데스크톱 검색서비스인 '내PC검색'(mypc.naver.com)을 출시하고, 시범서비스에 돌입했다. '내PC검색'은 이용자 하드 디스크 속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텍스트, PDF 등 다양한 포맷의 문서와 아웃룩에 저장된 메일, 사진, 동영상, 최근 방문한 사이트 내용 등의 정보를 네이버로 검색하듯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는 검색서비스다. [inews24, 네이버, '데스크톱 검색' 시범서비스 개시]
이미 구글 데스크탑 검색을 사용해 보다 몇가지 이유로 밀어낸 후, 네이버에서 토종 데스크탑 검색이 나와 사용해 보았다. 일단 군더더기 없이 PC에 있는 화일들을 가져오는 것에 그냥 '양호'란 점수를 주고 싶다.(물론 이메일, 채팅 히스토리는 아직 잘 못 긁어온다.) 다만 이메일 또는 프로그램 사용시 업로드를 하려고 할 때 아래의 그림과 같이 네이버의 내PC검색 바가 붙는 건 글쎄 본인에게는 Push 당하는 기분을 들게해 당혹케 했다. 여하튼 검색의 방향은 검색DB 확장과 참여형, 그리고 개인화라는 이 세가지 축으로 확장되고 있음은 확실하다. 얼마전 소송에 걸린 Google Print와 다양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Google Base는 분명 구글에게 검색DB 확장의 한 축선 정도로 본다면 구글의 미션은 앞으로도 볼 만 하겠다. 이와 더불어 태깅(Tagging)이라는 참여형 검색과 모바일 검색, 데스크탑 검색 그리고 첫눈에서 보여준 '관심이'는 분명 개인화 검색 진영으로 검색의 또 다른 틈새를 찾아나가고 있음이다. 이렇듯 검색이 과거 인터넷 이용 관문에서 이제는 이동 수단이 되면서 검색 영역은 사용자의 이용 패턴을 얼마나 빨리 파악하고 얼마나 더 확실히 예견하는지에 대한 전략에서 승부가 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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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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