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앨범과 함께..추억의 노래를 무작위로 들어본다.
누군가 말했다..추억은 손톱과도 같다고...
잘라도 잘라도 다시 자라는 손톱과 같다고..
권인하- 갈테면가라지
김광석- 광야에서,서른즈음에
노찾사- 임을위한행진곡
김동률- 다시사랑한다말할까,기억의습작,취중진담
김정민- 마지막약속,애인,슬픈언약식
015B- 친구와연인,세월의흔적다버리고
이문세-붉은노을,옛사랑,깊은밤을날아서,시를위한시,이세상살아가다보면
이상은- 언젠가는
이승환- 비오는거리,내게,천일동안
최진영- 24시간의신화
CAN- 내생에봄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