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폰으로 2D 바코드를 찍으면
Wikipedia에 저장된 해당정보를 휴대폰으로 볼 수 있는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모바일 검색 프로젝트(
Semapedia)이다.
현재 모바일 검색은 모바일 기존 유선포털의 지식검색 서비스를 모바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채널을 확장한 것인데 비해 위 서비스 컨셉은 사용자가 키워드를 직접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폰으로 찍어서 정보를 받는다는데 차이가 있다.
물론 정보를 받기 위해 키패드를 누르는 것보다 인터페이스가 불편하면 안되겠지만, 재밌는 점은 역시 Wikipedia와의 연결이란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