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말인가 포레스터에서 X인터넷이란 용어를 만든걸로 기억하고 있다.
X Internet을 실행가능한 인터넷과 확장 가능한 인터넷으로 나누어서 설명했었던거 같은데,
갈수록 Smart Client가 중요한 시점으로 다가오고 있지 않나 싶다.
Thin Client 시대인 Web 기반 어플리케이션에 한계가 다가왔다기 보다는
더 풍부한(Rich) Experience를 제공하기 위해 Client에 무게를 어느정도 두어야 겠다는 생각이다.예를 들어 알맵 보다 더 풍부한 그래픽과 정보를 실시간 제공해 주려면..
그렇다..Client에 비중이 늘어날 수 밖에 없다.
다행히도 서버 못지않게 유저PC(클라이언트)도 급속히 발전되어가고 있다.
물론 Client는 굳이 Applicaiton만 고려될 필요는 없다.
Executable Internet is Intelligent applications that execute code near the user to create rich, engaging conversations via the Net.
Extended Internet is Internet devices and applications that sense, analyze, and control the real world.